여기 올리는 글은 이미 조선 닷컴에 몇번인가 올렸다가, 등록도 하기전에 무단 삭제를 여러번 당한 적이 있기에, 이제는 조선 닷컴에는 종북이란 단어조차 들어가는 글은 아예, 그곳 토론방에다가 올리지 않는다. 올리드라도 안동 촌노 조토마 블러그에는 전혀 나의 글이 등재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저를 잘 아시고, 저의 글을 경향이나 조선닷컴 토론방에 안동 촌노의 지난 글을 보신 분들은, 저가 종북들에 대하여, 사실적인 글을 올린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저가 11 년전 저의 아내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사경을 헤맬적에, 그당시 공무원 재직 당시에 들어 놓은, 연금보험 보상문제로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들과 다툼이 있을 적에 당연히 보험회사쪽에서는
우리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보험 담당자들도 자기들끼리 말하길, 김성복씨의 보험금은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급을 하게 되면 전례가 남을것이고, 그로 인한 보상건도 엄청 늘어날 것이기에, 저들은 보험금 지급을 보류하면서 저가 지치길 기다린 것이고, 결국 힘도 빽도 없는 저는 저들에게 농락을 당한 것이고,
저들의 횡포에 대한 부당함을 각계 해당기관에 진정서와 탄원서를 넣은 것이고, 심지어는 그 당시 언론계나 정당쪽이나, 여야 가릴것 없이 수많은 탄원을 했지만, 결국은 모두가 재벌들의 편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택한 것이 그당시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대통령에게 재벌들에 대한 횡포를 막아주고,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해 달라는 진정서를 노무현 대통령 앞으로
5 섯번을 보냇고, 인터넷과 저의 자필로 진정서를 올린 것이고, 일년이 지나고, 2 년이 되도록 그에 대한 해답이 없자, 권양숙 영부인과 문재인 비서실장에까지 저가 탄원서를 올렸지만, 그에 대한 회신 한번 전혀 오지 않었습니다. 언젠가 저가 여기 논장에도 올린적이 있지만, 2002 년 대선당시에 저는 안동에서 빨갱이 소리 들어가면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거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그당시 야당 후보로 나온 이회창씨가, 자기 아들 두명을 군에도 보내지 않은 것에 실망을 했고, 노무현은 그래도 농촌 출신이고, 군에도 전방수색대까지 가서, 3 년동안 군 복무를 하고 나온 것에 동정을 한 것이고, 농촌 서민으로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낸 입지적인 사람이란 것이고, 그래도 힘없는 서민들에게는 올바른 국정을 펼칠 것이란, 기대속에 저는 열심히 노무현 선거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노사모에는 가입을 하지 않고, 나 혼자서 노무현 대통령 당선을 위하여, 저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노무현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열심히 운동을 한 사람이고, 노무현 선거 운동을 하고 다니니까, 다른분들이 저를 보고서 발갱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노무현이가 대통령이 되면서, 우리 힘없는 서민들을 잘 챙겨줄 줄, 알았던 것이 결국은 지나고 보니, 소위 민주화를 했다는 집단들이
막상 권력의 정점에 들어 않고 부터는, 자기들이 애초에 선거 당시 국민들에게 약속한 모든 정책이 오히려 노동자나 힘없는 서민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재벌들과 야합을 해서 자기들 잇속챙기기에 골몰 하더란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저의 집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결국은 대 재벌들과 피터지는 공방전이 벌어지면서, 그래도 주위에서 하는 말들이 안동에서 발갱이 소리 들어가면서 노무현 선거운동을
열심히 하였으니, 청와대에 진정서라도 한번 넣어 보면, 아무래도 노무현 대통령이 그냥 있겠나? 힘있는 권력기관인 청와대 말단 비서라도 보험사에 전화 한통해서 당연히 지급해야 할 김성복의 보험건은 어떻게 됐느냐고? 전화 한통이면, 그갓 보험회사들 찍소리 하지 못하고, 지급해 줄 것이니 한번 그렇게 해 보라고 말들 하길레, 이미 각계 각층에 수 없는 진정서와 탄원서를 올린적이 있어도,
그것은 말짱 도루묵이었다. 그러니까, 청와대에 진정서를 한번 넣어보라고 권유하는 바람에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진정서만, 다섯번을 올렸고, 권양숙 영부인과 문재인 비서실장한태까지 올린 것이 무려 합해서, 일곱번의 진정서와 탄원서를 청와대에 보냈지만, 저는 거기에 대한 답변이나 회신은 단 한번도 청와대쪽에서 받아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기도 나고, 배신을 당한 기분에,
저가 직접 자작한 사행시를 에이포 쓰리 용지 2 만여장을 인쇄를 해서, 한겨레 신문과 안동 지역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앞에서, 저 혼자서 안동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더니, 그당시 안동 경찰서 정보과 형사들이 항상 저의 주변을 사찰을 하고, 노사모들에게 공갈 협박도 당하고, 심지어는 저가 정지선에 오트바이를 세워 놓고, 신호를 기다려도 저의 오트바이 뒷꽁무니를 박아버리고
옆을 스치면서, 저에게 테러를 한 것은 수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떨적에는 잠도 자지 못할 정도로, 이상한 전화가 걸려 오고 김성복이 조심해라! 까불면 죽여 버린다는 공갈 협박의 전화는 귀가 닳도록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가 신변의 보호를 위해서, 그당시 야당인 한나라당에 부탁을 했더니, 노무현 선거운동을 한 전력이 있는 지라, 저들은 아예 댓구조차 하지 않었습니다.
그래서, 색각다 못해서, 민노당을 찾아간 것이고, 저의 실정을 자세히 얘길 했더니, 자기들이 저의 신변을 보호를 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노무현 정권의 재벌들과의 밀착을 저가 언론에 공개를 하고, 노무현 퇴진 전단지 수만장을 야밤중에 형사들 모르게 지인의 인쇄소에서 인쇄를 해서 전국 에프티 반대 운동을 하는 서울 광화문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서울역광장과 청와대 앞에서,
어께띠 두르고, 저 혼자서 노무현 정권 퇴진 운동을 한 것이고, 거기에 앙심을 품은 노사모들과 노무현 정권의 정보 당국에 미운털이 박혀서, 저는 24 시간 사찰을 당했고, 저의 가족들과 저의 지인들까지 항상 저들 정보 당국에 전화는 물론 휴대폰까지 도감청을 당했고, 심지어는 안동 검찰에서 검사가 저도 모르게, 저의 아들까지 판사의 영장도 없이 불법적으로,
검찰에 불러 놓고, 여러시간동안 저에 대한 질문과 행적, 또는 저에게 온 전화까지 트집을 잡아서 저를 엮을려고 한 것이 여러번 됩니다. 그래서 저가, 검찰총장에게 부당한 사찰과 나에 대한 신변 감시에 대한 제재를 강력히 어필을 했지만, 결국은 저들의 사찰로 인한 정신적인 공황장애로 인하여 자살까지 시도했지만, 죽엄직전에 발견되어서
24 시간만에 저는 목숨을 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민노당과 참여연대에 가입을 한 것이고, 저들에게 나에 대한 신변 요청을 한 것이고, 잠시 저들에게 의탁을 했지만, 사실 그곳은 주사파의 골수 종북집단들이라는 것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저는 알게 된 것이고, 오히려 저들은 나를 이용을 해서, 저들의 정치적 희생물로 삼을려고 하는 것에,
저는 이용을 당하기 싫었고, 저들의 사상과 이념 자체가 저가 가장 혐오하는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이었다는 것을 알고 부터는, 저 스스로 그곳을 탈퇴를 한 것입니다. 저들의 정강 정책을 세밀히 보아주시면, 저들의 모든 정강 정책이 북한 김일성 노동당의 당규와 거의 차잇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민족적 통일론이나, 자주적 평화통일, 국보법 철폐, 미군철수, 재벌해체 등은 거의 북한 노동당 규약과 거의 내용이 같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 그리고, 저들은 흔히 사용하는 언어중에 우리민족끼리란 말을 자주 인용을 합니다. 이것은 지금 북한 노동당 대남 공작 부서중에 하나인, 우리민족끼리는 사실상 저들의 대남 적화 통일의 전위대들이다.
저는 저의 신변 보호를 위해서, 부득히 범의 소굴인 민노당과 참여연대에 삼년동안 잠시 몸을 피해 있었지만, 사실상 지금 선명 야당이라고 표방하고 있는, 민주당 떨거지들은 반 이상이 거의 민노당 계열이고, 과거 거기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다. 지금 박 정권의 현 정당인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중에 주사파 출신 종북 골수 좌빨들이 30 명이상은 될 것이다.
저와 같이 신변 보호차원에서, 잠시 저들에게 의탁한 사람들은 없을 것으로 본다. 저들 주체사상에 한번 빠지면, 도저히 헤어나올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같은 경우는 사회적으로 산전 수전을 다 겪어본 사람이고, 사람들의 얼굴 모습과 언행을 보고서도, 그 사람의 심중을 거의 백퍼센트 읽을 수 있고, 옳고 그름을 쉽게 판별 할 수가 있지만,
사회 경험이 일천한 사람들이 저들의 주체사상에 한번 빠지게 되면, 평생토록 그곳을 탈피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바로 종교에 세뇌된 사람들이 결코, 그 집단을 탈출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저는 박정희 전두환 정권 당시부터, 노무현 정권까지 심지어는 박근혜의 정권까지 다 겪어 보면서, 정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환희 깨뚫어 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집에 키우는 강아지의 말은 들을 지라도, 정치인들의 말은 절대 믿지 말라는 항간의 속담도 있고 보면, 이제는 우리 정치인들이 얼마나 국민들에게, 신용을 잃었는지 잘 알것이다. 이번 노무현 앤앨앨 문건 멸실 사건이나, 국정원 댓글 사건도 사실 심도있게 생각을 해보면, 이 모든 것은 현 야당인 민주당과 지난 이명박 정권들이 조작을 하고, 은폐를 한 사건이다. 그리고, 박근혜 정권은 선거를 치루면서, 그 어떤 기업들에게도 돈을 요구한 적도 없었고, 부정부패와는
거리가 먼 정권이기때문에, 전직들의 정권에 대한 부정 부패의 연결 고리는 확실히 끊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저에까지 검찰들이 들어가서, 유사이래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집을 금속 탐지기까지 동원을 해서, 이잡듯이 샅샅이 뒤지고 있다는 것은, 박 정권은 바로 부정부패에는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야당인 민주당과 앰비정권에서 저들이 야합을 해서, 국정원 댓글을 조작한 자들이 국정감사의 장을 벌려 놓고서도, 장외로 튀쳐 나가는것은 크게 두가지 의미로 나는 본다. 첫번째 이유는?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박근혜의 새누리당에게 참패를 당한 것이 민주당의 결속력을 저하시킨 것이고, 민주당 내부 권력을 잡기 위해서 전 김대중 계열인 동교동 민주계와 노무현 계열인 노사모 계열들과 권력 쟁탈전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이고,
두번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앤앨앨 문건 멸실을 희석시키기 위한 것이고, 종북 주사파들의 생존을 위한 최악의 몸부림을 쳐 보는 것일 뿐이다. 여기에 박 정권이 저들이 깔아 놓은 멍석말이에 절대 휘감길 이유가 없다는 것이고, 저들이 그 어떤 짓을 하던지, 그냥 못 본체 두어야만 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옛날 50 년전의 무식한 국민들이 아니란 것이다.
지금 전세계에서 가장 지식 수준이 높다는 것이고, 왠만한 정치에는 눈도 깜작 하지 않는다. 이번에 저들이 촛불집회를 하던지? 제 2 의 광주폭동을 야기 하드라도, 초반에 강경한 진압은 하지 말아야 한다. 저들은 이미 자살 특공대까지 염두에 두고, 심지어는 어떤 정신 나간 넘들까지 이용을 해서 분신자살까지 시도할지도 모른다. 그 것만 충분히 예방을 하면, 저들 스스로 이번 전술 전략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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