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으로 세상을 떠나는 딸이 엄마가 국회의원이 되는 소원을 말한다. 엄마는 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하여 정계에 진출하고 마침내 국회의원이 되었다는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감동스런 미담이 전해진다. 그러나 그 실상은 패륜을 통해 가정을 이루고 그 패륜의 막장 스토리 때문에 자살했다.
해외토픽에서나 나올 법한 막장스토리, 그 스토리의 주인공이 한국 가를 이끌어가는 제일 야당 주요 당직자와 세계 최대 단일교회 교주의 아들이 만들었다. 그 패륜자들은 대한민국에서 호의호식하며 살고 있음에도 비난의 목소리가 조심스럽다. 언제부터인가 종교는 거대한 권력이 되어 있었고, 그 어떤 막장과 깽판질에도 비판이 금기 되어야 하는 괴물이 되어있다.
결혼하여 자식까지 있는 작자들은 고가의 시계선물로 유혹하고 유혹당했고, 이혼을 전제로 이불속 스토리를 이어간다. 짐승들이나 벌릴 개판스토리는 돈 문제로 얼룩지고 먹고 살기 갑갑해진 불륜녀는 이혼한 남편과 재결합 한다. 그 패륜아들의 종말은 법정에서 양육비 청구로 마무리 되고 있다. 헌금도 은행창구처럼 걷어 들이는 막강한 현금동원력을 가진 놈이 자식을 버린 것이나, 그 돈 안준다고 돈 달라고 소송을 제기하는 국회의원이나 막장스토리의 끝판왕이라 할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이 패륜아들의 보호자인 조용기 목사나 순복음교회, 민주당이 철저하게 주둥아리를 닫고 있다는 것이다. 똥개가 이웃집 똥개 임신을 시켜도 수치스러워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건만 이 막장남녀 보호자는 철저하게 입을 다물고 있다. 순복음교회의 기관지 국민일보 회장 조희준, 민주당의 대변인 차영 모두 민주당과 순복음교회의 입이었다. 그 입이 저지른 일이라 다른 입들이 조용한 것인가.
민주당이 길거리 투쟁을 하고 있다. 사초를 불지른 죄악을 덮기 위한 꼼수라는 것은 천하가 아는 사실이다. 김한길은 직접 찌라시까지 돌리며 사초소각에 대한 죄악을 덮고자 안간힘이지만 대역죄에 어찌 용서를 바라고 있는가 말이다. 삼족을 멸하고 능지처참으로 다스리는 것이 대역죄이다. NLL 조공진상, 사초소각은 대역죄로 밖에는 해석되지 않는 반역이다.
민주당은 반역죄에 말이 없다. 막장드라마를 쓴 년놈의 보호자처럼 주둥아리를 닫고 있다. 선거철만 되면 노깽판 묘를 찾아 눈물의 생쑈를 벌리던 놈들이 필요에 따라 노무현을 지우기도, 살리기도, 외면하기도 한다. 아울러 철저하게 주둥아리를 닫기도 한다. 조용기의 사교에 불과한 여의도 순복음 교회와 조희준, 민주당과 하영 참으로 어울리는 조합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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