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논 객 넷" 여러 선생님들과 논객넷을 사랑하시는 많은 독자님들께, 다시 한번 안동 촌노 고개숙여 죄송스러운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미거한 불초 소생에게 이처럼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에게 성원을 하여주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공개적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근전에 있엇던 저와 어떤 논객분간에 오고간 일에 대하여는, 저는 이미 잊은지가 오래입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저가 조선 닷컴 토론방이나 경향 오마이 한겨레 시민일보등 수많은 언론사를 통해서 저가 올린 글을 보시면 잘 아실 것입니다.
저는 그어떤 주제나 논제를 놓고서, 상대방 논객과 토론을 해도 절대로 상대방을 비하 하지도 않고, 그분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되는 오해가 될 소지의 인격 모독 발언은 절대 회피 하는 사람이고, 지금것 상대방 논객들에게는 그 어떤 시비도 일으킨 적이 없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이곳 논객넷에서 생긴 일은, 저가 그분의 글을 잠시 인용을 했고, 우리 논객들은 초지 일관 정론 직필로 글을 써야 한다는 투로 글을 올렸던 것이 그분으로 보아서는 사실 기분 나쁜점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점에 대하여는, 여러번 저가 그분에게 정중히 사과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 그분과 스스럼 없는 토론을 펼쳐 온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주장하시길, 저가 쓴글을 삭제를 하는것에는, 저가 쓴글에 그 어떤 책임이라도 감수할수가 있지만, 저가 한번 올린 글은 절대 삭제를 하지 않는 것이 것이 저의 철칙이란 말씀을 드렸더니, 그분은 심지어 저에게 욕까지 하고, 저를 간신이니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인간 쓰레기 같다는 언행을 하는 것에 저가 심히 모멸감을 느낀 것이지만,
저는 그래도 몇번인가 정중히 사과를 드렸지만, 그분은 결코 이곳 논장에서 떠나신다고 하시더군요. 저가 보기 싫기 때문에 떠나신다는 것에, 전들 어찌 그분의 우국충정에 대한 논객넷의 손실을 보다 못해서, 저도 여길 작별을 고한 것입니다. 그런데, 회장님과 저를 아는 지인들께서 몇번인가 저에게 전화를 주셨고, 이제는 저의 오해의 마음도 풀라는 권유도 있고 해서, 오늘 다시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지금은 건강이 좋지 못한 것도 사실이고, 오늘도 이글을 쓰고 난후에, 오후에 예약이 있어서
전신에 수십대의 통증 완화제 진통 주사를 맞고 와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에도 여러번 독한 약을 먹고 힘들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곳 컴퓨터 앞 좌판기 앞에 앉어서, 글 쓰는 동안만은 잠시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고, 잠시나마 통증을 잊고서 저가 쓰지못한 잡설을 쓰곤 합니다. 이점, 여러 선생님들께서는 오해 없으시길 부탁 올립니다. 저는 통증때문에 하루에도 그 고통은 인간으로서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실정입니다. 한번 통증의 발작이 오면,
애기 낳는 통증보다 더심한 고통이 많게는, 20 분 ~ 30 분 적게는 10 분동안 사경을 헤맬 정도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것도 참는 것도 이골이 나서 통증이 한번식 발작이 될것 같으면, 약을 먹고 가만히 들어 누워있으면, 그래도 통증이 조금은 경감이 됩니다. 이런 저가 무슨 삶의 희망이 있을 것이며, 남들과 싸울 여력인들 있을 것입니까? 저는 7 년전에 노무현 추종자들의 계획적인 교통사로로 위장한 테러로 인한, 사고로 말미암아 결국은 수술을
열번이 넘게 했고, 병원 생활을 무려 삼년간이나 해도, 아직까지 노무현 집단들은 원망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가 저들에게 당한 사실적인 글은 우리나라 대검찰청이나 대법원,국회의장실이나 정부 각 기관부처에도 저의 그당시의 사실적인 진정서가 아직도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당시 노무현 정권은 고의적인 교통사고건도 모두 거짓으로 조작을 하고, 저가 개인적으로 부담한 사고 경비만 해도 수억은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것 저들을 원망해 본적이 없습니다.
해는 서산에 가려질것이만, 그 해는 내일이면 다시 동산에 떠 오른다는 것을, 저는 터득했기에 저를 못살게 굴은 노무현은 이승을 떠나 구천을 맴돌고 있고, 비록 안동의 김성복이는 그래도 그당시 저들에게 당한 고통일 망정, 목숨줄은 연명을 하고 존경하는 여러 선생님과 이런 좋은 논장에서 세상 살아가는 것을 담론하고 있는 것만 해도 저도 행복합니다. 저가 사고가 나기전 2006 년까지만해도 컴푸터에는 전혀 문외한이었고, 컴퓨터 좌판기만 보면 겁이 났던 사람입니다.
그런 저가 사고가 난후, 삼년후인 2009 년에 컴퓨터를 저 혼자서 독학을 해서, 오늘날 비록 잡설이지만, 이제는 여러 기라성 같은 유명하신 논객님들과 저가 회심탄회하게 토론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도 서울대병원 모 주치의 교수님의 권고에 의한 것입니다. 시알피에스 crps[복합부의 통증 증후군] 환자들은 통증으로 인한 독한 약 때문에, 정신 장애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정신집중에는 컴퓨터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에 저에게 권고를 하시길레 저가 늦게,
컴퓨터를 배웠고, 그래서 처음에는 아고라 오마이 경향 아고라에 주로 종북좌파들이 활동하는 공간에 들어가서 견문을 읽히고져 하였으나, 사실 그곳은 우리 나이 많은 사람들이 활동할 공간이 아니었고, 그곳에서 지난 정부와 현정부에 대한 사실적인 정치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하였더니, 아고라 오마이 경향에서 저에게 영구제명을 시키더군요. 그래서 저가 조선닷컴 토론방과 천자토론에 글을 약 삼년에 걸쳐서, 약 원글과 댓글 답글을 상대방 논객들과 오고간 글이 지금은
약 1천만자에 육박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글에 오고 가신 분들이 공식적으로 일천만명은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대도 아직까지. 박사랑 노사모 명사랑 재오사랑 기타 어떤 논객들과 토론을 하면서도, 주제에 벗어난 토론과 상대방 논객에 대한 예의는 꼭 지켜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막상 저가 그래도 대한민국에서는 최고의 논객들이 모였고, 우국충정의 글을 쓴다는 분중에서, 상대방 논객들에게 욕을 하는 분을, 처음 저도 당하고 보니 참으로 황당했습니다.
저는 그어떤 전 현직 대통령이라도 힘있는 권력자들이라도 잘못한 정책에는 전 현직을 막론하고 이넘 저넘 할적도 있지만, 저와 같은 논객에게는 절대 욕을하지 않고, 지극히 정상적으로 주제와 논점의 틀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점 논객 여러분들은 오해 없으시길 부탁 드림니다. 지금 조선닷컴에서도 저가 한때 좌파 본영에 있으면서, 몇년간 보고 들은 사실적인 글을 올리면, 저의 글이 등록을 하자 말자, 1 초도 안되어서 사라집니다. 그렇기에 요즘은 주제도 원글도
엉뚱한 글로 일단 써 놓고서 등록이 되면 다시 수정이란 편법을 써서, 저가 하고 싶은 사실적인 글을 써서 올리지만, 그리고 사실, 저의 안동 촌노 블러그에는 단 한개도 올라가지 않는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는 저가 하고 싶은 말을 전부 할수가 있기 때문에, 이곳을 저가 찾어 오는 것입니다. 그동안 본의 아니게도 여러 논객님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점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저의글에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우리 글쟁이는 어떠한 난관에서라도 흔들림이 없이 초지일관 정론직필로 사실적이고, 후세에 귀감이 되는 정론직필의 글쟁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이 같이 계시기에, 안동 촌노 김성복이는 오늘도 힘든 육체적 고통을 이기면서, 이자리에 설 것이고 저의 숨이 멎는 그날까지 조국의 부름에 보답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논객넷 독자님들과 이 시대의 정론직필의 우국충정의 논객넷 글쟁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무궁한 행복과 "논객넷" 의 무궁한 발전을 두손모아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충성!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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