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와 민주당? 민주당은 막장정치 타파하라,
맹모삼천지교 [孟母三遷之敎]라는 말이 있지요.맹자는 어릴 적 공동묘지 근처에 살았기 때문에 놀 때에도 맹자는 곡을 하며 장사 치르는 놀이를 했다. 이를 본 맹자의 어머니는 저놈이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럴까 걱정 끝에 이사를 한다. 그런데 이사한 곳이 시장주변이었다. 맹자는 보면 곧바로 따라하는 체질이라 눈에 띄고 듣는 대로 흉내를 내며 놀기 시작, 산에 가야 범을 잡고 물에가 고길 잡듯 이거다 저거다 말씀 마시고 사셔야 내 것 됩니다. 낙심천만 맹모는 또 이사를 한다. 하늘 천 따지를 읊는 서당 옆으로 이사를 가게 되니 총명한 맹자는 이내 글을 따라 읽으며 맹자는 묘지에서 자연스럽게 몸에 익힌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 적어도 어린 시절의 그에 경험은 삶의 소중함과 죽음에 대한 사색의 토대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사람에 대한 사랑과 연민 측은지심도 배웠을 것이다. 이렇듯 자고로 머슴은 주인을 잘 만나야 하듯 자식도 부모를 잘 만나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은 주인 캡틴을 잘못 만나 저지경이 되지 않았나 한다. 쇠심줄 같은 소고집에 누가 봐도 거짓말 이라는 것쯤은 금방 알 수 있는 말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뿐이라 말했다. 이뿐인가 민주당은 남남갈등까지 부추겨 정권을 검어 쥐기도 했다. 그 한예가 97%다. 핵전쟁 위협까지 하는 주적 괴수에 5만$을 진상했으며, 또한 인간은 인천 앞바다 해상경계선을 사문화시켜 북에 진상하려 했었다. 작금의 민주당은 김, 노의 전철을 밟으려 하고 있다. 건수 같지도 않는 일을 침소봉대하여 떠들다 먹히지 않자 이젠 장외투쟁을 하겠다고 한다. 하는 짓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국민을 봉으로 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맹모삼천지교에서 보듯 공동묘지와 시장은 그야말로 삶의 현장이며 인생의 축소판이다. 인생을 다한 한사람의 육신을 그의 후손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자살과 서거는 엄연히 다르다) 막장 삶의 현장에서 들리는 장사꾼의 소리는 우리에 삶이다. 그러나 막장 정치꾼들의 소리는 국민을 막장으로 내몰려는 수작이며,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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