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또 장외투쟁을 선포했다.
새삼스레 놀랄일도 아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은 의원직을 포기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장외 투쟁을 하면서 의원직을 유지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명분은 새누리당의 국정원 국정조사 비협조?
이것도 적반하장이다.
명색이 입법기관이면서 법을 어기면서 까지
동행명령장 발부를 옵션으로 추가하자고?
처음부터 국정원 댓글사건은 제목이 잘 못되었던 거였다
국정원 여직원 인권유린 사건이 옳은 제목이다.
민주와 평등과 사람이 먼저라고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인권유린으로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려다 실패한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전현직 국정원 직원이 민주당과 거래한 사실을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그러함에도 대선과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 댓글 몇 조각을 가지고 덮어씌우기 하려다
국정조사로 오히려 들통나서 자신들이 당할 것 같으니 판을 뒤엎고 장외로 나오는 것이다.
수법이 아주 빨갱이 수법과 매우 닮아있는 것이다.
빨갱이들이 공단 문을 닫아놓고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있지않나
빨갱이와 사기꾼과 대화해서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잃을 공산이 크다.
국민들은 절대 호응 않을 것이고
빨갱이들이 제일 좋아라 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민주당이 제풀에 껵여 국회로 어떻게 들어 올지 자못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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