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국회 만드는 더민주당 저질의원 역겨운 폭언 막말정치 끝내라
19대 국회를 저질 국회로 만든 더민주당 저질의원 막말정치
18대 국회가 싸움판 갱판 판국회로 악명이 높아지자 여야합의 한 법률안만 국회를 통화시킨다는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었다. 19대 국회는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식물국회라는 오명을 쓰고 끝이 났다. 19대 국회에서 여야협상이 결렬 되면 더민주당 의원들은 대통령과 국회에 온갖 욕설을 퍼부어 저질 국회를 만들었다. 저질 막말 발언한 의원들이 또 20대국회에도 진출했다.
19대 국회에서 저질 막말로 악명이 놓았던 더민주당 의원들은
○ 김광진의원 20대 낙선 : 새해소원 이명박급사, 백선엽 민족반역자, 언제부 턴가 북한에 믿음이더가, 어버이연합에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당신같은 어버이 둔적 없어 쓰레기 같은 것들과 말 섞기 싫어 참는다,"나경원의 취미가`아이와 놀아주기'래" "알몸으로 벗겨놓고”

○김현의원 20대 낙선 : 대리기사에게 ‘너 어디 가. 거기 안 서?’, 너 그 몇 분도 못 기다려?’ 내가 누군지 알아

○ 설훈의원 20대 당선 : 세월호 참사 때 대통령연애, 여성비하 노인 폄하 발언

○ 이종걸의원 20대 당선, : 2012년8월2일 박근혜 대통령에 그년

○ 이해찬의원 20대 당선 : 북한인권법은 삐라살포 지원법, 세월호는 국가가 살인, "중앙정보부를 누가 만들었나. 박정희가 누구이고 누구한테 죽었나. 김재규가 누구인가"
○ 임수경 의원 20대 낙선 : 근본도 없는 탈북자는 변절자, 국회의원한테 개겨
“하태경 그 변절자 새끼 내 손으로 죽여 버릴 거야. 그 개새끼, 진짜 변절자 새끼야”

○장하나의원 20대 낙선: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元首가아닌 怨讐의 뜻)’

○정청래의원 20대 낙선 : '공갈, 꼬꼬댁, 박정희는 히틀러, 박근혜는 바뀐애, 명박 박명' “바꾼 애들 감빵으로! 바뀐 애는 방 빼. 바꾼 애들은 감빵으로”
이승만 박정희 묘소 참배는 독일 히틀러 일본 신사참배와 같아

○홍익표의원20대 당선 : "박정희는 귀태, "박정희는 대통령職 찬탈… 박근혜는 도둑질 "'부전여전(父傳女傳)'.

20대 국회 더민주당의 비리 막말시리즈 표절시비 까지
4·13 총선 결과 제1당으로서 ‘국회의장’까지 차지한 더민주당이 의회정치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더민주당 서영교 의원 ‘보좌진 비리 종합판’ 지적을 받은 데 이어 더민주당 홍보위원장에 발탁되어 당 로고를 만든 손혜원의원이 정부가 발표한 국가 브랜드 ‘CREATIVE KOREA(크리에이티브 코리아·창의적 한국)’가 프랑스 국가 산업 브랜드(CREATIVE FRANCE)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국가 망신”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손혜원 의원이 대표로 있던 회사가 만든 브랜드 디자인이 표절 논란 끝에 대법원 패소 판결을 받았다. 내 잘못은 덮고 국가의 브랜드 흠집 내려는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제인 전대표 ‘영입 케이스’인 조응천 의원이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에 나섰다 망신을 당했다. 조 의원은 6월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법원 양형위원회 민간 위원인 어느 방송사 고위간부가 성추행으로 회사에서 징계 받은 전력이 있다고 폭로하면서 대법원을 질타했다. 나아가 이러한 사실을 보도자료로 배포하고, 자신의 SNS를 통해 질의 장면까지 공개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의원 면책특권에 기댄 무책임 폭로의 전형이었다. 조 의원의 2012년 대선 당시엔 박근혜 후보의 ‘네거티브 대응팀’을 맡았고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까지 지내다 청와대 문건 유출사건으로 사퇴를 하고 식당을 하다 더민주당에 입당한 변절자다.
표창원, 경찰·여고생 성관계 파문은 "잘생긴 경찰 배치 때문"
경찰대 교수였던 표창원 의원은 국가정보원 여직원의 댓글 의혹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를 비판하며 표현의 자유를 원한다며 교수직을 사임 했다. 그리고 국정원과 경찰 쿠테타로 당선된 박대통령은 사퇴해야 한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런 공로로 문제인 전 대표가 20대 총선 영입1호로 국회에 입성했다. 처음으로 국회대정부질문에 나선 표의원은 부산 학교담당 경찰관 여고생과 성관계에 대하여 "잘생긴 남자 경찰관과 예쁜 여자경찰관을 배치할 때 이런 사태는 예견됐다"며 "경찰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홍보점수다. 이런 면이 사건을 만들고 은폐하게 한 것"이라고 여성 비하 발언을 하여 새누리당 여성의원들에 의에 윤리위에 제소되었다 또 더민주당 소속이었다 국민의당으로 간 김동철의원은 7월5일 황교안 총리를 상대로 지역편중 인사 문제를 따지면서 “그 자리(총리직)에 있는 것을 한심하게 느껴진다며…” 총리를 모욕하는 발언을 하자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이 이에 이의를 제기하자 김의원은 "어떻게 대전 시민은 저런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놨나" “총리 부하직원이냐”하며 이 의원과 대전시민을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 의원들을 노려보며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걸 한심하게 여기는 국민들이 있어요. 가만히라도 있어요. 가만히라도"라고 소리쳤다. 1989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계 좌장인 권노갑 상임고문 정책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한 김동철의원은 광주에서 4선의원이다 했다. 이명박 정부 때도 총리에게 대정부 질문에서 "이 대통령의 마지막 소임은 차디찬 감옥에서 사죄와 눈물의 참회록을 쓰는 일"이라며 "대한민국 헌정 사상 가장 나쁜 대통령"이라고 한 막말을 일삼는 저질 의원이다. 18대 국회에서 통진당 김선동 체루탄 테러에 이어 20대 국회에서 김동철의원 막말 테러가 이어진 것이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한 국민의당은 ‘새정치’를 존립 근거로 하고 있다. 그런데 김동철 의원의 시정잡배만도 못한 저질 언행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오만이 행위다.

국회법은 본회의에서 다른 사람을 모욕하는 발언을 할 수 없고(제146조), 다른 사람의 발언을 방해할 수도 없도록 규정(제147조)하고 있다. 김의원들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고, 심사자문위 의견을 존중해 최대한의 중징계를 할 필요가 있다. 국민 앞에 오만하고, 최소한의 예의와 품성조차 의심스러운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행세해서는 안 된다. 김 의원 처리가 그 시금석이 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20대 의원 모두가 김 의원 수준임을 자인하는 꼴이 된다.
국회 문짝을 해머로 때려 부수고, 국회의장석에 체루탄을 던지고, 의원들 간 치고 받는 싸움판 국회가 나라 망신을 신을 시키고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어 왔다, 백해무익한 국회가 온갖 특혜를 누리며 국민 혈세만 1년에 1조씩 썼다. 아직도 국회는 시장 잡배들이나 쓰는 막말을 거침없이 쓰고 있다. 품위는 국회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는 막말 의원들 퇴출 운동에 나설 것이다. 2016.7.11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이계성 다음카페 -http://cafe.daum.net/namjachansa(남자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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