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세력에 치미는 분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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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종북)의 방치는 안된다. 원칙있는 바른역사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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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과 전교조 전문가를 중용하여 전략과 전술을 바탕으로 이적교육 실시해온 전교조세력을 법외노조로 만들어 바른역사를 만들자
*원문은 서울자유교원조합 홈페이지보도자료에서 ‘2013003-從北(종북)의 방치는 안된다. 원칙있는 바른역사를 만들자.‘를 다운 받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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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의 주체사상화가 북한 헌법의 목적이며, 우리민족끼리라는 선전용어는 수령을 시조로 하는 김일성민족화를 뜻하며, 좌익세력들은 적화통일을 위하여 북한의 4대군사노선을 추종하며 북한의 연방제통일방안과 주장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며, 대한민국의 헌법과 정체성을 부정하며 온갖방법으로 적화통일 된 미래를 꿈꾼다.
공산혁명으로 3000여만명이 희생된 소련은 스탈린은 정권을 잡은 후 장성의 절반이상이 단두대에서 처형되고 히틀러가 침공하자 숙청대상이었던 지식인-자본가들을 일선에 동원하여 군인 750만명과 민간인 1500만명을 독일군에게 처형시킨 격이 되었으며, 약7~8000만명을 공산혁명으로 숙청한 중국도 대만으로 탈출하지 못한 장개석 군을 앞세워 인해전술이란 이름으로 한국전에서 처형시킨다. 캄보디아는 1000만 인구 중 25%인 250만명이 오직 배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처형당한다. 75년 월남이 공산화되자 109만명의 보트피풀이 바다에 수장되거나 일부가 탈출에 성공하나, 탈출도 못한 월남국민들중 100만명이상은 공산주의 재교육장에 끌려가 서서히 죽어갔다.
지난 75년 동안 공산주의에 희생된 사람이 1억명이 넘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특히 북한편에서는 “2300만 북한에서 지난 50년 동안 공산체제로 인해 희생된 사람(기근, 아사자 제외)은 대략 200만명에서 300만명 이상이 된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러니, 꿈꾸는 좌익세력들이 꿈꾼 미래는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40년 전 수령이 세워놓은 남조선 혁명의 시나리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자비하고 끔찍하다. 남조선 해방지침의 가장 절대적인 김일성 교시는 바로 '남한 주민 중 30%는 같은 민족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 한줄의 문구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남조선 통일은 단순한 '통일'이 아닌 남한인구 5천만중 반동1500만을 가장먼저 숙청한다는 의미이다. 다음 2단계 즉 사회주의혁명 단계에서 다시 40%를 숙청한다는 지침도 정해져 있다.
다시 말해 북한의 남조선 혁명완수는 3천만명이 넘는 대학살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의 남조선 혁명교시는 섬찟할 정도로 더욱 구체적이다. '남조선이 해방되면 1000만명은 이민(탈출)을 갈것이고, 2000만명은 숙청을 해야하며, 남은 2000만명과 북조선 2000만이 합쳐 통일조국을 완수해야한단다'
이러한 사실을 박근혜 정부에 알리며, 종북세력 척결의 첫 번째 할 일이 헌법에 정해진 대로 이적세력과 위법세력, 반역세력에 대한 판결을 미루거나, 방치하지 말라.
이명박 정부의 몇 가지 過誤(과오) 중 하나는 “從北(종북)”의 방치였다. 통합진보당의 반복된 違憲(위헌)활동을 보고도, 전교조의 거듭된 不法(불법)행위를 보고도, 좌경언론의 악질적 선동을 보고도, 이들 세력을 사실상 방관해 버렸다. 중도니 뭐니 하면서 이념에 대한 정치적 판단을 포기하고 자원외교 등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從北(종북)’으로 치달아 온 전교조와 통진당 目的(목적)과 活動(활동)은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지 오래이다. 이제 취임 백일 전에 반드시 전교조법외노조선언부터 시작하여 ‘우리민족끼리’ 등 NL-PD의 선전용어에 현혹되지 말고 좌익과 전교조 전문가를 대거 등용하여 대한민국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