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이 이루어 졌다. 20년도 훨씬 지난 일을 때만 되면 울궈먹고 정치적 수단으로 악용하는 정치인의 주접에 넌덜머리가 날 지경이다. 그토록 비리에 대한 신념이라면 비리를 저지른 모든 것에 공정한 칼을 휘둘러야 할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에 대해서는 그토록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악마에게 영혼을 팔며 수조원의 대북퍼주기를 했던 역도 김대중의 그 추악한 비리에 대해서 어찌도 그리 관대하며 하나 같이 입을 다물고 있는지 그 잘난 정의감에 고소를 금할 수 없다.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추악한 비리를 저지른 김대중은 아들 셋 모두 비리를 저지르고 구속되는 진기한 일이 벌어졌다. 아들셋까지 가세하여 온갖 부정부패 및 비리를 저질러 가문 전체가 뇌물에 관한한 탁월한 재능을 보여 뇌물가문으로서 일가를 이룬다. 장남 김홍일은 뇌물을 받아 범죄를 저질렀어도 건강상 이유로 불구속 기소 되었으며, 둘째 아들 홍업은 뇌물 먹고 구속까지 되었음에도 사면복권 시켜 국회의원까지 시키는 생쇼를 벌리는 등 죄질에 있어서도 악질성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안기부 직원이었던 김기삼씨는 온갖 야비한 방법으로 비자금을 축척한 김대중의 비자금 규모는 최소 6천억에서 1조원에 이른다고 폭로했다. “정몽헌 부회장이 권노갑 의원에게 준 3천만 달러는 DJ 스위스계좌로 들어갔을 것” “현대상선 미주지부에서도 북으로 3억달러를 보냈다고 알려졌다” “정몽헌 전 현대그룹 부회장은 죽기 직전 권노갑 전 민주당 의원에게 3천만 달러를 바쳤다고 실토했지만 그 3천만 달러는 권 전 의원이 받은 것이 아니라 3억달러의 리베이트(10%)로 DJ의 스위스 계좌로 들어갔을 것” 등 실체가 파악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구체적인 사실까지 김기삼씨는 적시한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 중 김대중은 한국화약으로부터 수백억원을 뇌물로 받고, 대한생명을 특혜 분양 한 것에 대한 것이다. “한화의 사주인 김승연이 소유하고 있던 모 신문이 지난 5년간 DJ 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한 것은 대한생명 특혜분양의 커넥션과 무관하지 않을 것” 이라고 했다. 평생 기업을 일구어 온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은 "DJ 정권이 정치자금 내지 않아 20조짜리 회사를 다 뜯어먹었다" "역대 대통령중 김대중이 가장 부패하다" 며 피를 토했었다. 김대중은 KBS와 특별대담 중 대한생명에 대하여 “옛소유자(최순영)으로부터 대한생명을 뺏어 가지고 새로 살린다”라고 떠들었다. 이미 김대중은 대한생명을 공중폭파시켜 뜯어 먹으려고 작정했음이 드러 난 것이다. 1999년 당시 김대중의 금융장악을 위한 머슴으로 만든 금융감독위원회는 22개 보험사에는 1년6개월 동안 경영정상화 기회를 주었지만 대한생명에는 고작 11일을 주었다. 김대중의 이러한 행태는 악질적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다.
현대비자금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영완의 떼강도 사건에서 보듯이 백억원이 넘는 돈이 주인을 밝힐 수 없어 국고로 귀속되고 백억원 정도는 지나가는 개의 껌값에 불과할 정도로 돈이 넘치고 넘쳤던 김대중이다. 평생 월급받는 직장생활 한번 해본적 없는 김대중은 전라도의 맹주로 공천장사를 하여 막대한 부를 축척해왔었다. 평생 경제활동 한 것이라고는 공천장사 밖에 없고, 대통령이 되어서는 혈세를 가로채고 기업을 협박하여 갈취한 김대중의 비자금에 대해서도 반드시 파헤쳐야 한다.
한 때 노태우 대통령의 통치자금 이라는 말에 게거품 물고 늘어지던 노무현은 김대중의 통치자금에는 주둥아리 자크 채운다. 일억원짜리 시계 정도는 논에다 버리던 통큰 거부 노무현이다. 오십억 뇌물 받은 것은 생계형 뇌물이라고 주접떨었다. 50억원 정도는 생계형 뇌물로 치부되는 저들의 막대한 뇌물수수를 수사나 환수할 생각조차 못하는 개 같은 법치국가 대한민국에 경의를 표한다.
빨갱이가 뇌물 받아 처먹고 역적질을 해도 죄가 되지 않는 나라. 뇌물로 적의 똥구녕을 빨아줘도 처벌조차 못하는 개 좃 같은 법이 법이냐. 내 좃이 대한민국 법보다는 위대한 것 같다.
에이 씨부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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