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월 25일 북한이 소련과 중공의 사주 아래 남침했다는 것과, 나치가 유대인을 집단 학살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역사적 사실이란 나와 너에게 있어서 달라질 수 없다는 의미이다. 만약 정당한 사유 없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려 한다면 거기엔 개인적인 음흉한 저의가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6.25 남침과 나치의 유대인 학살과 같은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왜곡한다면 그것은 진실에 반역하는 것이고 여기엔 반드시 개인적인 의도가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정치나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공적인 인물이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왜곡한다면 그것은 건강한 사회질서를 훼손하고 안녕을 해하려는 의도가 분명하기 때문에 그런 행위는 범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고 따라서 처벌하는 것도 정당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5.18 광주사태는 좋게말해 반정부 시위대와 군경 쌍방의 무력 충돌이라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거나 반정부 폭동으로 판단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역사의 해석에 관한 문제다광주사태 당시 일부 시위대가 폭도의 행태를 보였다는 게 역사적 사실이고 폭동을 독려하는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한 것을 볼 때 광주사태를 반정부 반국가 폭동으로 볼 수 있는 근거는 얼마든지 있다.
역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사상의 자유에 해당하는 영역이다.
좌파 빨갱이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억지로 친일파로 매도한다. 박 전 대통령의 경력에서 친일적 요소를 끄집어 내어 침소봉대하는 것이다. 하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친일 행위를 했다는 역사적 사실은 밝혀진 것이 전혀 없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생의 업적과 언행을 종합해 볼 때 친일파로 보는 것은 어불성설이지만, 그렇게 주장한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법적 처벌을 할 수는 없는 아이러니의 맹점을 가지고있고 이것의 맹점을 파고드는 종북좌익들이다. 그것은 표현과 사상의 자유에 해당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라고 종북주의자들은 주장한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종북행위를 하는 정치인들에게 종북 딱지를 붙이는 것은 사실에 근거한 표현과 사상의 자유에 해당하므로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없다.우리는 이제 종북주의자들(김일성 만세를 원하는)에게 마음껏 말해야한다 너희들은 이땅에서 살 자격이 없음으로 어디론가 떠나라고.
정당하지 않은 역사 해석은 결국 역사의 시간 속에서 도태될 것이다.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사회의 안녕을 해하려는 반사회적 의도가 뚜렷하기 때문에 반역이나 반사회적 범죄로 규정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지만, 역사에 대한 해석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법적 처벌 대상이 아니다.
아웅산 폭발 테러와 연평도포격과 김현희의 대한항공기 폭발 테러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므로 법적 처벌 대상이 된다. 반면 5.18을 광주폭동이라고 말하는 것은 역사 해석에 해당하기 때문에 처벌의 대상이 될수없다.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 국가를 지키는 법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이 무너지면 그 국가는 망가진다는것을 말하고자한다.
작금의 대한민국에는 종북숭김세력의 발호가 미 군정하의 해방공간시대보다 더 극심하다. 그때는 정부가없는 시대였다고 스스로 위안이라도 할수있지만 정부수립 이미 70년 가까이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한민국에서 종북숭김세력의 발호는 도무지 이해할수없다. 그들세력의 발호를 누르고 더 발전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다.
그들 종북숭김 세력의 행태를 보자면 그저 어안이 벙벙인데-
1.그들은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될나라라고 공공연히 밝힌다(노무현의 대통령 취임사중)
2.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는것도 표현의 자유이다(이정희를 비롯한)
3.수도서울의 중심에서 백주대낮에 김일성 만세를 불러도 표현의 자유이다(박원순)
이러한 현실속에서 그들은 오로지 인간의 양심과 표현의 자유라는 간판뒤에 숨어서 대한민국을 무너트리려는 온갖 해악질을 자행한다.
이제 우리 일반 애국세력들은 국가와 민족을위해 마음껏 말하고 마음껏 표현하자.
5.18은 정부를 뒤집어서 북한에 헌납하자는 반정부 폭도들이벌인 광란의 잔지였다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는 종북숭김 세력들은 이완용에 버금가는 매국노 집단이라고.
한줌도안되는 천둥벌거숭이들이 대한민국과 민족을 괴롭히는데 이들을 제압하고 소탕해서 대한민국이 더 발전해서 영광된 국가를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은 바로 지금의 혼탁한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는말로, 또한번의 횡설수설의글을 마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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