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열흘만 있으면 "세월호 참사" 1週年이 된다.
국가적인 사건으로
遺家族과 국민 그리고 대통령과 정부 모두가 어려웠다.
특히 안그래도 어려운 경제가 직격탄을 맞아
지금도 그 後遺症에 시달리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補償金이 확정되고
그것을 유가족에게 지급키로 결정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세월호 船體 引揚 때까지 그것을 받지 안겠다고 한다.
사고 眞相糾明을 끝까지 요구한다고 한다.
언뜻 들으면 참 合理적이고 理性적으로 들린다.
그런데 나는 그것을 收容하기가 벅차다.
내 이성으로는 解釋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들의 슬픔과 억울함은 백 번 천 번 이해를 한다.
그러나 국가적인 참사는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내 理性이다.
그것을 붙잡고 세월을 소비하며 恨풀이를 한다면
그것이 끼치는 국가적 損失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나는 적극적으로 유가족 處地에서의 해법을 提示한다.
어디까지나 해법은 피해자 爲主로 풀어야 한다.
그러므로 그들의 요구는
가능한한 모두 들어주는 것이 正當하다.
여기서 두 가지만 해법을 제시한다.
하나는 그들의 資格이고
둘은 補償金 책정이다.
유가족들의 아픔과 바라는 것은 이것이다.
첫째는 자식을 잃은 슬픔이고
둘째는 유가족의 슬픔을 국가가 인정하는 것이다.
어쨋든 한 번 잃은 자식을 살려낼 수 없다면
그 댓가를 金錢으로 보상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 보상금은 厚할수록 좋으며
국민도 그것을 반대할 名分이 없다.
그것과 더불어 유가족의 身分을
국가가 인정하여 명예롭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럴 때 적용하는 것이 "국가有功者" 待遇이며
또한 거기에 따르는 각종 惠澤을 주는 것이다.
설명이 길어져서 죄송스러우므로 前例를 들어 이해를 돕는다.
"광주 5.18 민주화유공자"를 따르면 된다.
그들은 국가권력에 抗拒하여 "民主化"를 달성했다면
세월호 유가족은
망가진 국가안전망을 되살리는 "近代化"를 이룩했다.
그러므로 명칭은 "세월호 유가족 근대화유공자"이다.
그들의 희생으로
망가진 국가안전망을 되돌아 보는 契機를 마련했고
대통령을 비롯한 공직자와 국민이
그들과 더불어 고통을 함께하는 和合의 場을 열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베푸는 혜택은 5.18에 準하면 될 것이다.
특별히 여기에서
유가족은 아니지만 빼서는 안되는 존재가 하나 있다.
정부에 抗拒하는 의미로 감행한
유민아빠 김영오의 단식을 빛내기 위하여
同調단식을 한 현 야당대표 문재인이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유가족과 같은 대우로 유공자 대열에 合流하는 것이 백 번 옳다.
그 다음은 補償金 문제이다.
정부에서는 참사 1週期 前에
보상금 액수를 확정하여 발표를 했다.
그런데 느닷없이 유가족들은 받지 않겠다고 한다.
대신 세월호 선체인양 後로 미룬다고 한다.
진상규명(眞相糾明)이 먼저란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다.
나는 그들이 참 부럽다.
그때까지 기다리려면 또 세월이 流水 같이 흘러야 한다.
그들은 경제적인 餘裕에 믿는 구석이 있는가보다.
그래서인지 정부에서는
그들에게 생계비로 월 110만원인가를 준다고 한다.
아마도 未成年 자식이 죽으면 유가족은 생계가 안되는 모양이다.
선체인양은 문제가 참 여러 가지이다.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야 하고
인양과정에서의 인명피해가 救助 때 보다도 더 발생위험이 크다.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 선체에서 무슨 진상이 밝혀질 것인가?
또 밝혀질 진상은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까지 밝혀진 진상은 그러면 가짜인가?
여기서 나는 그 유명한 "솔로몬의 해법"을 제시한다.
선체인양 비용을 유가족들에게 나누어 주라!
이것이 그들이 바라는 속마음이 아닐까?
그것은 일거양득, 손 안대고 코풀기이다.
세월단축, 노력절감, 누이 좋고 매부 좋고가 아닌가?
이것보다 좋은 해법이 있으면 나와 보라!
다시 반복하여 정리한다.
1. 세월호 유가족은 근대화유공자로 지정하라!
2. 보상금은 정부案과 선체 인양비용을 합쳐서 지급하라!
끝으로 다시 한 번 이것을 확인하여 言及한다.
다른 것은 몰라도
문재인을 유공자 指定에서 절대로 빼면 안된다. 끝
*行間의 뜻을 살펴서 보시기 바랍니다.
패러디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