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발이 왜놈, 세계 2차대전의 전범 아베 신조의 조상이 제국주의 영국과 미국의 힘을 빌려, 대한제국을 한 때 제 손아귀에 넣은 적은 있으나, 수천 년 역사가 입증하듯 왜놈들은 우리 한민족을 상국으로 섬기던 무지한 섬나라 민족이었다. 그런 일본이 중국과 한국을 상대로 펼치는 미친 도박 질은 이제 그 도를 넘은 지 오래다. 2차 대전에 패망한 일본은 잿더미에서 한국전쟁을 기반으로 부를 축적하고, 이로써 경제 대국이 된 일본은, 전 세계를 상대로 富를 이용한 거짓 歷史 合理化에 열 올리고 있음이다.
3國(한.중.일) 外交部 장관이 모여 회담한 지 몇 주 지나지 않은 시점에,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 장례식에서 조우한 박통과 아베, 좋은 말이 오간 것 같지가 않다. 역사를 잊은 아베의 박통 짝사랑에 눈길 한 번 주지 않은 우리 박통, 아베가 드디어 적개심이 발동한 걸까? 일본의 외교부마저 '독도'를 명백한 일본땅이라고 강도 높여 거짓을 토설하고 있다. 뻔뻔하고 교활한 '야나기(원숭이)' 國의 진면모를 보아하니, 한반도의 統一 또한, 가까워졌음이 아닐까 싶다.
이런 물색(物色)없는 日本을 그냥 두고서 南韓에 사드(THAAD)를 배치하는 것은 절대 不可하다. 왜냐하면, 미국이 일본과 모종의 획책을 꾀함에 한국은 그저 미국의 동맹이긴 하나 일본 다음일 뿐이다. 만일 남한에 사드를 배치하면 중국의 힘은 약화하고, 북한이 소유한 비대칭 전략(핵)의 강점이 약화해 일본의 만행은 끝을 모를 것이고, 제 맘대로 한반도를 유린할 것이다. 적어도 향후 10년은 어쩔 수 없이 중국과 미국을 같은 선상에 두고 외교를 해야 한다. 적어도 일본의 극우 정권 아베가 완전히 정치적으로 사장 될 때까지는...북한의 위협은 사드 대신 철수시킨 미국의 전술핵을 다시 배치하면 된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자체적으로 핵을 보유할 수 없는 지경이다. 따라서 주변 도적 국들로부터 온전히 우리를 지키자면 어쩔 수 없이 북한 핵이라도 보전해야 할 판이다. 북한의 김정은 세력은 결국, 핵과는 관계없이 세상의 이치에 따라 멸망할 것이나 북한이 붕괴할 경우 미.중.일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핵을 제거하려 들것이다. 일본이 계속 저리 나오면 전쟁이 답인데, 핵 없는 우리는 저들의 상대가 될 수 없다. 그럼에 가만히 앉아서 우리의 영토 독도를 빼앗길 순 없기 때문이다. 2차 대전이 끝난 후 미국이 우리 영토를 확실히 하지 않은 게 문제가 되어 지금까지 골 아픈 현실로 남아 있다. 이래서 미국도 우리에겐 용서(容恕)의 대상이다.
따라서 사드 배치에 엄청난 자금을 들일 것이 아니라, 그 돈으로 우리가 개발하고 우리 기술력으로 MD 망을 설치함이 원칙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북한과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관계유지를 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현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정책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 박통의 부친 박정희 대통령께서, 돈 없고 힘없는 우리 민족이 미국으로부터 얼마나 서러움을 당했으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셨을까...! 시방세계 속의 한국은 미국이라 해서 맘대로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만일 그렇게 했다가는 미국은 그야말로 유럽을 비롯한 질서 재편의 시대를 맞을 것이다.
이에, 우리 한민족은 일본을 응징함에 공분(共憤)으로 일어설 때다. 더하여 여러 언론 채널에서 위선적 보수논객으로 활동하는 일본 출생 조갑제의 친일 행각 헛소리도, 매국노로 간주함이 마땅하다. 앞니빨 빠진 美國, 덩치 큰 코끼리 中國, 사람 흉내 내려는 늦다리 원숭이 日本, 요 도적들로부터 온전히 우리를 지키는 길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힘에 맞서 최소한 공멸(共滅)할 정도의 힘은 우리가 가져야 한다. 그때까지 한반도가 가진 힘은 '북핵'뿐이다.
정치 외교상 북핵은 인정할 수 없으나, 우리 내면은 어쩔 수 없이 그것을 지켜야 할 운명이다. 다 죽어가는 북한을 미국조차도 어쩌지 못한 지금의 상황이 그 답이다. 그렇다고 북한 정권을 인정하고 두둔하는 것이 아님도 분명히 밝혀 둔다. 다만 한반도의 運命을 염려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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