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야당의 총수란 사람이 한다는 말이, 오이시디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 국회의원 숫자가 많이 적고, 인구비율에 따른다면 국회의원이 400 명은 되어야 한다고 말을 했다. 도대체 이사람 변호사 출신이 맞고, 한 때는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하고파서 후보로 나온 사람이 맞는 가 의심이 든다. 무릇 남자는 세 가지를 항상 조심하라고 했다. 첫째는 말하는 혀끝이고, 두 번째는 손끝이고, 세 번째는 잠지 끝이라는 것이다.
첫째, 혀끝을 잘못 놀려서 망신살이 뻗힌 사람이 어디 한 두 사람인가? 특히 지금 현직에 있는 국회의원 중에 야당 노릇하는 의원들치고서, 거의 한 두 번은 혀끝 때문에 엄청 수난을 겪은 사람도 있었다는 것이다. 지난 2013 년도에 거대 야당의 최고위원이라는 이종걸이가 현직 여성 대통령을 보고서 “그 년” 이란 쌍욕을 했다. 이종걸은 독립유공자의 손자이다. 그리고 초대 대한민국 부통령을 지냈던, 고 이시영씨의 직계이다.
그런 명망 있는 가족사를 가진 사람이, 더군다나 야당의 최고위원의 자리에 있던 사람이 혀끝하나 잘못 놀려서 명망 있는 가문에 수치를 주었고, 조상님들에게는 씻지 못할 더러운 치욕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야당 간부란 자가,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귀태[鬼胎]라고 했다가, 국민들에게 엄청 욕을 먹었다. 그리고 지금 야당 원내대표를 하고 있는 박지원이란 사람은, 지난 부산 저축은행 부정대출 사건에 연류가 되어서 검찰에서 출두통지서를 보냈으나
그는 만약에 내가, 부산저축은행 사건에 손톱만큼이나 관계가 있다면, 자기의 고향 목포광장에서 할복하여 자기의 무고함을 밝히겠다 하여 놓고서는, 검찰에 자진 출두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자, 검찰이 국회에다가 강제 구인장을 보냈지만, 여야 의원들의 제 식구 감싸기 투표결과, 구인장을 쓰레기로 만들어 버린 사람이다. 국회가 어떤 곳인가? 바로 법을 만드는 입법기관이고, 행정부와 사법부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 국회가 존재함에도,
저들은 자기들이 만든 법도 전혀 지키지 않으면서, 법 타령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언어의 유희이고 어불성설이다. 문재인 새민련 대표란 사람은 지난 대선당시에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과의 만남에서 대화록을 녹취한 것을, 그 당시 김만복 전 국정원장을 시켜서 녹취록을 완전히 짜깁기해 놓고서도, 그 녹취록조차 국가기록원에 접수조차 하지 않었고 노 통이 퇴임하면서, 그 많은 청와대 비밀서류들을 봉화재단에다가 옮겨가서
대한민국의 역사인 사초를 폐기하여 놓고서도, 자기는 전혀 그런 서류를 본적도 없다고 하자, 새누리당에서 앤앨앨 대화 녹취록 일부를 공개를 하자, 자기는 그때 서야 녹취록을 자기가 비서실장으로 있을 적에 분명히 김만복 국원원장을 시켜서, 녹취록을 정리해서 원본 한부는 국정원이 보관하고 한부는 국가기록원에 자기가 직접 접수했다고 말을 바꾸어서 위기를 모면했다. 그런데, 만약에 그 당시 원세훈 국정원장이 사실대로 앤앨앨 문건의 존재를
공개 했드라면 문재인 야당 후보는, 박근혜 후보에게 1 천만표 이상으로 대선에서 개 박살이 났을 것이다. 그리고 문재인이가 대통령 선거에서 지고 나서는, 자기는 이번 대선을 승복한다. 라고 분명히 언론에서 밝히고 자기들의 패배를 시인 해 놓고서, 통진당 빨개이들과 새민련 일부의원들이 합세해서 국정원 댓글을 조작하고서는, 그것을 트집 잡아서 일 년간 국정원 댓글 우려먹기로 박근혜 정권의 정책을 올 스톱시켰고, 거기다가 특정지역의 사람들과 공모를 하고서는
수사까지 엉터리로 했고, 국정원 여직원의 인권을 말살하면서 검찰수사에서 거짓말을 늘어 놓았던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은, 그 보은으로 새민련 광주보궐선거에서 광주 역사상 가장 적은 투표수로, 국회에 입성 하도록 만든 사람이 바로 문재인과 김한길 안철수 같은 인간 말종 들이다. 사실 대한민국에 진보와 보수가 있기는 한 것인가? 전 대통령 후보로 몇 번인가, 출마를 했던 박찬종이란 사람은 며칠 전에 종편방송에 출연해서 한다는 말이
박근혜 정권은 무엇 때문에, 방사청 부정부패 사건을 수사하면서 김대중 노무현 전 정권을 수사하는가를 시비를 거는 말을 했다. 박찬종하면?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삼시[행정. 사법. 외무고시]를 약관 20세 초반에 합격한 사람이다. 그런 최고의 지성인으로 불리는 사람이 과거의 부정과 부패를 덮자는 것은, 도저히 그는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기가 한때는 주군으로 모시었던, 김영삼 대통령은 삼당합당이란 편법을 써서
대통령이 되자 말자, 부정부패 일소와 역사바로세우기란 이름으로, 30 년 전 박정희 대통령의 부정과 비리를 케려고 엄청난 노력을 기우리고 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정권에서는 부정과 비리가 전혀 나오지 않자, 전두환 노태우의 부정과 비리를 어거지로 밝혀낸 사람이다. 그런데 박찬종이가 과거의 부정은, 정치도의상 덮어두어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떤 근거에서 나온 말인가? 그것도 육법전서에 기록된 법전인가?
지금 대한민국의 총체적 비리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화 정권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엄청나게 저질러 진 것이다. 대한민국 건국사[建國史] 70 년 동안 다 합쳐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의 정권에서 발생한 비리가 수십 배는 많을 것이다. 그런데 그 비리를 덮어야 한다는 것은, 자기도 거기에 연류가 되었다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항상 혀끝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재인의 말대로 지금 오이시디 국가 중에서
인구별로 보아서는 우리의 국회의원 숫자가 가장 적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국회가 지금 오이시디의 국가에 가입된 국회의원들처럼, 국회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는가 말이다. 전 세계 224 개국에서 민주주의 국회를 하고 있는 나라 중에서, 대한민국의 국회가 청렴도에서 183 위로 꼴지 이고, 오이시디에서도 가장 꼴지 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회는 세계에서 가장 대우를 많이 받고서, 특혜가 무려 200 가지가 넘는다. 그런데 국회가 년 간 문을 열고 등원하는 날자는
평균 40 일을 넘지 못한다고 한다. 작년 같으면 28 일만 국회 문을 열고서, 의원 일인당 연봉을 1 억 3 천만 원식을 가져갔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의원일인당 보좌관이 9 명이다. 그들의 봉급까지 다 합하면, 무려 의원 일인당 국민의 혈세가 7 억이 넘게 들어간다고 한다. 거기에다가 특별 상여금과 활동비 및 부대비용을 다 합친다면, 일인당 10 억이 넘을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국회의사당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국회 운영비 건물 관리비등을 합치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든다고 바야 한다. 그런데 그들이 하는 일은 없고 싸움만 하다가 돈만 타먹은 쓰레기 말종들이다. 매년 국회에서 입법 발의된 법안들은 기 것 해야 30% 를 못 넘기고, 국회 문서고에 들어가던지, 아니면 폐기시킨다고 한다. 그런 무용지물의 국회를 문재인 야당 대표는, 지금 300 명에서 100 명을 더 늘인 400 명 정족수 운운 한다는 것은, 이자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바야 한다. 나의 생각은 지금의 국회의원의 정족수를 지금의 3 분의 1 로 줄여서 100 명으로 하고,
국회의원 보좌관도 지금의 9 명에서 3 명으로 줄여야 한다. 그리고 지금 국회의원들의 특혜를 거의 없에야 한다. 면책특권부터 폐기해야 한다. 또 한 연금제도 없에고, 국회청문회도 분명히 없에야 한다. 그리고 국회의 감사권인 국정감사도 감사원으로 이관하고, 감사원의 감사를 국회가 충분이 감사하면 된다. 지금의 국회는 사실상 대한민국의 발전에 장애가 되고, 지역감정의 원흉이 된다는 것을, 우리 국회와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