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쩐지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일이 미덥지 못하다. 우리한국이 지금까지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이면에는, 바로 미국이란 든든한 우방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미국이란 나라가 우리를 도와주지 않었다면? 대한민국이란 자체가 이 지구상에서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은 일본이나 중국의 종속국[從束國]에서 수많은 자원과 저들에게 진상품을 바쳐야 했을 것이고,
때로는 우리 주변을 호시탐탐 노리는 강대국들에게 나라의 국호는커녕, 저들의 백성들로부터 우리국민들은 그들의 노예로 살아왔을 것이다. 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이라고, 발갱이들은 시시때때로 주어 섬기고 있지만, 사실 인본[人本]이 주가 되는 백성의 나라는 단연코 없었을 것이고 있다고 한들, 북한 김일성의 김씨 독재왕조의 노예로서 인간다운 삶의 질조차 느껴보지 못하고, 수천년간 힘없는 백성들은
힘 있는 자들과 권력 있고, 돈 있는 자들에게 만날 하인이나 그들의 개 노릇이나 할 것을, 그래도 인간답게 사람답게 살도록 인본을 중시하고, 힘없는 백성들에게 열심히 하면 잘 살수 있다는 희망과, 배고픔을 없에고 일상생활의 개선과 수천년간 이어져 오던 가난이란 굴레를 벗게 해 준 것, 또 한 박정희 대통령님의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同]정신의 고취와 우리들의 자존감을 심어준 것이
오늘날 우리는 비록 좁은 땅덩어리지만, 그래도 지금은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 코리아의 깃발이 나부기고, 어느 나라도 감히 무시 하지 못할 강성대국으로 키워졌지만, 한민족[韓民族]인 우리들이 그동안 수천년 동안 내려오던 질투심과 이기심으로 인하여, 결국은 우리 스스로 자멸의 길을 재촉하고 있다. 지금 소위 진보라곤 하지만, 솔직히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 국가를 인정하면서
진보를 하는 정치인들은 없고, 진보란 허울을 쓰고서는 매양 김일성 왕조 독재를 죽고 못 사는 발갱이들만 득시글 거린다. 그래서 일부 종북을 제외한 전체국민들은 독재정치도 싫지만, 발갱이는 더욱 싫어한다. 그런대도 저들은 우리 국민들이 50 년 전 박정희란 불세출의 문무겸장[文武兼將]의 특출한 정치지도자를 만나서, 수천년동안 이어져 오던 방탕과 게으름속에서 자존심도 잃어버리고
허구한날 남의 나라 이민족들에게 종으로 살아가던 더럽고 추하고 미개한, 우리 민족을 오늘날 배부르고 등 다시게 살아가도록 하여준, 그분에게는 매국노니? 친일파라고 소리치고 있는 자들은 진짜 더럽고 추하고, 미개한 북괴 김일성 왕조를 죽자 살자 밋쳐 날뛰는 저 무리들을, 없에주고 자기 아버지가 하던 대로 제대로된 나라를 잘 다스려 달라고 우리 늙은이들이 투표장에서
대통령으로 뽑아 주었더니 만날 한다는 짓이 종북들에게 얻어터지기만 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볼 적에는 실로 인생무상을 느낀다. 역시 여성의 한계인가? 왜! 영국의 대처수상처럼 독해지지 못하고, 그냥 종북들에게 한정없이 끌려다니기만 하는 것인가? 박 통이 취임일성[就任一聲]으로 한 말이 바로, 북한의 핵무기를 우리는 머리위에 두고서는, 그 어떤 협상도 없을 것이라고 해 놓고서
2013년 하늘이 준 천운[天運]인, 개성공단을 북한 스스로가 철수 했을 적에 반드시 핵무기를 폐기해야만, 개성공단 재가동을 하여주고 남북경제 협조를 하겠다고 했더라면, 최소한 김정은의 축출에 나선 장성택이의 전술은 성공 했을 것이고, 지금쯤 우리는 자주통일의 대업까지 이룩했을 것임에도, 무슨 귀신이 씨였는지? 북 핵 폐기는 전혀 입에 담지도 않고 덜렁,
아무런 소득 없이 개성공단 재가동만 하여준 것이 결국은 2013년 12 월 전으로 죽어야 할, 김정은이는 살아나고 온건파인 장성택이만 김씨왕조 독재의 희생물이 된 것이다. 그래놓고서는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치면서, 국민들의 마음만을 들뜨게 만든 것이고 오히려 악독한 김정은의 체재만 공고히 해준 결과를 만들어주었고, 민노총 발갱이를 완전히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할 것을
김무성이를 시켜서 민노총을 살려준 것이며? 작년도 문창극의 국무총리 후보인준 당시에, 국회 청문회에 문창극을 보내어서 청문회를 하도록 했다면, 종북들의 15년 부정부패가 다 밝혀졌을 것이고, 오늘날 이 땅에는 법치가 바로 서는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세월호 사건당시 7 시간의 얄궂은 소문과, 세월호 때문에 나라의 경제가 엉망이 되었고, 거기다가 외국 순방만 가면은 바로 종북들은 기다렸단 듯이
대형 사고를 친다는 것이다. 이번에 아랍 외국순방을 하드라도 한국과는 피를 나눈 혈맹국의 대사가 피습을 당해서, 죽음 직전까지 갔었는데 아무리 외교가 중요하지만,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해서 미국과의 혈맹이 변함없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함에도, 자기 일정에 맞추어서 미련스럽게 일을 보고 있다는 것은 대통령으로서는 직무유기이다. 그렇다고
국무총리에게 모든 국내의 전권을 다 준 것도 아니잕는가? 그래서 지금 경찰이나, 검찰도 대통령의 눈치만 보고 있고 수사는 그야말로 개판이다. 미국대사가 테러를 당했다면, 미국의 연방 수사국과 합동으로 수사를 하는 것이 국제적 관례이다. 그래야만 나중에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 그런데, 미국연방 에프비아이에서 공조수사를 요청했음에도, 거절한 이유가 무엇인가?
저들은 당연하게 국제법대로 요구하는 것이다. 그것도 종북들이 내정간섭이라고 할 가바 지례 겁을 먹은 것이겠지, 앞으로 이제는 미국과의 혈맹 관계도 금이 갈 것으로 본다. 참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위기 대처능력을 두고 보면 빵점이다. 안 그래도 미국정치권에서는 박 통이 중국 쪽에 너무 치우친 외교를 하는 것에 걸끄럽게 생각 하는 마당에, 이번과 같은 대형 외교사건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다는 것은
대통령으로서는 참으로 황당하다. 종북들에게 박통이 무슨 큰 약점이라도 잡힌 것인가? 박정희 대통령의 따님이면서도, 그 어느 것 하나 속 시원히 정치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지금은 우리 늙은이들이 무엇 때문에 박근혜를 대통령에 뽑아 주었는지 모르겠다. 미국은 우리 영토를 탐내지 않지만, 중국 일본과 북괴는 바로 우리 영토를 탐을 낸다는 것을 명심하시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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