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금 네이버 뉴스를 검색하던 중에, 그저께 리퍼드 주한 미 대사 테러에 대한 뉴스를 살펴보았더니, 원래 민화협은 김대중 정부시절에 북측에서 1998년 6월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해서 민간 교류차원인 민족 화해 협의체를 결성하고 같은 해, 8 월 15 일에 판문점에서 우리 측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축전을 갖자고 제의함에 따라서, 김대중 정부는 그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1998 년 7 월 민족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위한 대축전 남측 본부를 결성한 것이고, 그러나 결성 초기에는
정당 및 보수 시민단체가 포함되지 않엇다는 비판적 여론이 제기되어서, 소위 진보 보수 사회단체와 정당을 모두 포괄하는 민족 화해 범국민 협의회 결성을 추진하였지만, 실제로는 보수 보다가는 진보 쪽 인사들이 주를 이룬 것은 사실로 보여 지고, 지금도 회원들의 성향으로 보면 거의 좌편향 쪽으로 흐른 것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더군다나 이번에 미국의 리퍼드 대사에 대한 김기종의 테러는, 사실상 사전에 치밀한 계획 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 가
리퍼드 주한 미 대사가 행사장에 들어가고 난 다음에, 6분후에 행사장에 들어간 것이고, 이미 25센티의 인명 살상용 칼과, 또 다른 예리한 카터 칼 까지 숨겨 갖고 들어간 것이며, 그는 리퍼드 대사가 강단에 올라가자 말자 바로 쏜살같이 달려가서, 식칼로 리퍼드 대사의 얼굴을 정확히 겨누고서 칼을 휘둘렀고 그것도 목 앞면, 대동맥을 살작 비껴난 것은 리퍼드 대사가 긴급하게 몸을 피하면서, 방어 자세를 취한다는 것이 손에까지 좌상을 입었다. 그렇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이번 범행은 김기종이가 리퍼드 대사에게 겁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리퍼드 대사를 죽일려고 전광석화와 같이 리퍼드 대사에게 달려갔고, 그것도 대사의 급소를 정확하게 노리고서 계획한 범행이다. 그리고 예리한 칼을 두 개나 갖고 행사장에 들어갔다는 것은 한 개의 칼로서 실패를 할 경우에는, 2차 시도까지 계획한 것은 뭐라해도 치밀한 계획적인 살인 행위이다. 어떤 종북넘들은 우발적이라고 했지만, 우발적이란 것은 어불성설이다. 인명 살상용 칼을 두 개나 갖고서 현장을 들어 같다는 것과
처음 행사장에 들어갈 적에, 문 앞에서 행사장 출입자를 관리하는 운영 요원이 그를 알아 봤다는 것이고, 보안 경관이 김기종이를 제지했지만, 그 운영자는 자기가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명찰까지 써서 그에게 달아주었고, 그는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행사장에 들어 갈수가 있었다는 것은, 이번 행사장 관계자들과 범인과는 사전 교감이 있었을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기종이가 범행 후에 객석을 향해서 소리치면서 한 말이, 노교수 가방에 자기의 전단지가 들어 있으니
빨리 뿌리라고 까지 주문할 정도이고, 그 노교수의 가방에 사실 전단지 수백장이 들어 있었다면, 노교수란 자도 김기종이와 같은 공범일 가능성이 충분하다. 노교수란 자에게 기자들이 물으니까, 자기 가방에 그런 것이 들어있는 것은 전혀 몰랐다는 것은 말이 전혀 되지 않는다. 김기종이란 넘이 마술사가 아닌 이상에, 노교수의 가방에 전단지 수백장이 들어 있는 것을 몰랐단 것은 완전히 거짓말이다. 그리고 이번 사건에는 분명히 배후가 있을 것이고, 김기종의 단독 범행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번 행사를 주최한 민족 화해 범국민 협의회에도 전에부터 김기종이가 정회원으로 까지 가입한 것이라면, 이번 사건은 좌파들이 운영하는 단체에서, 미 대사가 참석하게 된 배경도 수상스럽다는 것이다. 분명히 여당 국회의원도 그 자리에 있었고, 한때는 친박의 핵심이란 홍사덕 전 의원이 그 단체의 상임위원장으로 있고, 새누리당의 국회의원인 장윤석 의원도 부위원장인가 하는 감투를 쓰고 있었다. 그래서 미 대사는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초대에 응했을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그 단체는 몇 몇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좌파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종북 좌파들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마음 놓고 행동으로 옮겼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박근혜 정권은 이번 사건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저들 종북들이 이제는 백주대낯에 그것도 우리와 혈맹국인 미국의 국가를 대표하고, 미국 대통령의 최 측근인 리퍼드 대사에게 까지 대담하게도 테러를 가 한 다는 것은, 이미 종북들은 대한민국의 헌정 자체를 부정하는 자들이다. 그들에게는 용서와 화해와 관용이란 있을 수가 없다.
특히 민족 화해 범국민협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장에서, 외국귀빈을 모셔놓고 위해를 가했다는 것은,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짓이다. 그렇기에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할 일은 ? 이번 미 대사에게 테러를 가 한 김기종의 단독 범행으로 종북들은 벌서부터 그쪽으로 몰아가고 가고 있고, 심지어는 그를 정신 이상자로 까지 몰고 있고, 공범의 배후를 차단하기 위해서 급급하고 있다. 여당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한때는 박통의 측근이라 해서, 이번 사건을 축소하거나 은폐할 경우는 국민들의 강력한 저항과
혈맹국인 미국인들까지 우리를 외면 할 것이고, 세계인들의 조소와 국제적 망신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이미 종북 야당들의 대표와, 그들 당의 수뇌들은 경호에 대한 책임부터 물어야 한다고 저들은 발을 빼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국제적 테러범에 속하는 김기종을 두둔하는 북괴와 같은 족속들이 하는 언행들이 가관이다. 벌서 민변 쪽 발갱이들이 사건 초기부터 요동치기 시작했고, 진술거부의 움직임까지 보인다. 그렇다면 공안부서에서는 이번에 일체 김기종에 대하여는, 변호사의 접근부터 철저히 차단하라!
공안 사범에 대하여는 일체 변호사의 접근을 막아야 한다. 지난번 유우성 간첩처럼, 민변 쪽 변호사들이 무더기로 달려들고 이석기 발갱이 재판 때는 민변쪽에서 날고 긴다는 변호사들이 무려 20명이 넘게 변호를 했다. 이번에는 일체 그 어떤 변호인도 김기종이와는 면담을 막으면서,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운이 이번 사건에 달려 있다. 앞으로 이런 유사한 테러는 곳곳에서 일어날 개연성이 높다. 북한을 아무런 통제없이 자기 마음대로 8번이나 오고 갔다면, 김기종은 북괴의 고정간첩일 확률이 가장 높다고 보여 진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