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범 김기종 즉각 사형 !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 조명선고문(104세) 리퍼트 대사님의 빠른 쾌유를 빌며 큰절을 올리고 있다.
[성명서]대한민국 국민들은 리퍼트 대사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오늘 참담한 마음으로 우리의 혈맹인 미국에 대해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하려 이 자리에 섰다. 유감스럽게도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민화협’이라는 위장 통일단체의 모임에서 불의의 테러를 당했다. 미국의 오랜 우방인 대한민국 국민의 입장에서 우리는 이 예기치 않은 사태에 놀라움을 그치지 못하며, 아울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미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유감의 뜻을 전하며,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해방공간과 6·25동란을 극복하며 오랜 시간 한미 양국은 동맹국이자 동반자로서 변함없는 우호를 다져왔다. 그리고 많은 한국인들이 피를 흘려 대한민국을 돕고 지켜준 미국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강조한다. 지난 4일 우리는 안타까운 한 미국인의 별세 소식을 접해야 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딘 헤스 미 공군 예비역 대령이 미국 오하이오 자택에서 9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 바로 그 것이었다. 대한민국의 많은 국인들이, 그리고 우리처럼 전쟁과 산업화 시기를 살아온 세대들에게 헤스 대령은 ‘전쟁고아의 아버지’로, 고마운 미국인으로 오래도록 기억돼 왔다. 1957년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영화 ‘전송가’(Battle Hymn)에서 상세히 소개된 것처럼 헤스 대령은 6·25 전쟁 당시 1,000여 명의 전쟁고아들을 피신시키고 돌봐온 분이다. 많은 한국인들이 헤스 대령과 미국에 대해 고마움을 가지고 있고 형제의 나라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우리는 이번 불상사를 통해 남한 내 종북세력이 더는 좌시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새삼 확인했다. 그리고 이번 테러를 사주했을 가능성이 큰 북한의 인간말종적인 도발이 더는 참을 수 없을 지경이라는 것에 분노한다. 우리 애국시민들은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시민들의 힘으로 대한민국 내의 종북좌파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것을 다짐한다. 이번 불상사보다 몇십배, 몇백배의 응징을 그들에게 안겨줄 것을 약속한다. 우리는 이번 불상사를 계기로 한미동맹이 더욱 굳건해지기를 기대한다. 두 나라가 어깨를 나누고 함을 합쳐 동북아에 자유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릴 것을 바란다. 다시 한 번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미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유감의 뜻을 전하며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2015 년 3 월 6 일경우회 · 교학연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 보수국민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 자유통일연대 · 탈북어버이연합 · 호국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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