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전부터 쌓은 선배들의 공로로 존경을 받던 것들이
그 명성을 이용하여 야비한 짓거리를 하다가 스스로 Yut된 것들을 살펴본다.
--- 선생---
예전에 이 호칭이 아주 대단한 것이었다. 정말로 대단한 것이었다.
상하, 귀천을 막론하고 이렇게 불리우는 것은 명예 중에 명예였는 데......
"우리 아버님이, 선생님이셨구....."
"나, 김00 선생하고 친구...."
라는 정도만 가지고도 자신의 명예를 올릴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별 거지 같은 것들도 선생님으로 불리우고 * 딴따라끼리도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고것들 하는 짓거리도 영~ 거지 같아서 경멸의 호칭이 되다시피하다.
사투리성 '슨상님" 이라는 건 당연히 누군줄 알고, 어떤 줄 알며,
울컥하는 뭔가가 치밀어 오른다.
물론 아직은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어느 정도 명예로움을 유지하기는 한다.
* 왜 일까?
1. 슨상님 때문.
2. 전교조 때문
3. 어린 여학생들 건드리는 개새끼들 때문
4. 감싸는 이사장들 때문 (처먹고 임용했고, 전력이 있거나, 현력이거나....)
5. 변태기질이 있는 지, 아니면 부러운지 죄다 풀어 주는 판사놈들 때문
6. 꼴값에 한 몫잡고 합의해 주는 부모들 때문
* 참이슬이 두뇌를 과열시키니 이하는 '최성령님' 몫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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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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