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 종북 테러범 김기종 강력 처벌하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성명서]한미동맹 와해 기도하는 종북 테러 발본색원하여 강력히 처벌하라!오늘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화협 주최 초청 강연에서 발생해서는 안되는 반인륜적 테러가 발생했다. 대한민국의 혈맹인 미국의 마크 리퍼트 대사가 테러를 당한 것이다. 테러범은 민화협 회원이며 우리마당의 대표인 김기종. 김기종은 옛 통합진보당이 속해있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의 일원으로 알려졌다. ‘평화’를 주장하면서 ‘테러’를 수단으로 악용하는 전형적인 북한의 전략전술과 너무도 흡사한 극악한 방법으로 리퍼트 대사를 테러한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김기종이 교수라는 직함까지 가지고 우리의 청년들을 가르쳤었다는 것이다. 김기종은 1997년부터 10여년간 성공회대 교양학부 외래교수로 재직한 이력까지 있다. 테러범이 강단에 서다니······ 참으로 끔찍할 뿐이다. 현재 키리졸브 훈련과 독수리 훈련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북한은 작년부터 노골적으로 주한 미대사에 대한 테러를 지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마크 리퍼트 대사에 대한 김기종의 테러와 북한의 지령이 무관하다고 생각하기는 힘들다. 종북 테러범 김기종은 테러 직후 키리졸브 훈련과 독수리 훈련을 전쟁연습이라고 주장하며 훈련반대를 위한 유인물 살포까지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북한의 꼭두각시와 같이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대변하는 듯한 행동이다. 김기종과 함께 테러를 기획하고, 이 모든 것을 배후에서 조종한 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확신한다. 또한 그것이 북한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라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 겉으로는 ‘평화’를 주장하면서 우리 민족을 공멸의 길로 내모는 ‘핵’을 개발하고,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서 ‘삼대세습 왕조국가’를 찬양하고, ‘인권’을 이야기하면서 북한의 참혹한 ‘인권유린’실상에 대해서 침묵하는 국내의 모든 친북, 종북 인사와 단체들에게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김기종과 같은 몰지각한 종북 인사를 내세운 테러에도 우리의 견고한 한미동맹은 균열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비온 뒤 땅이 굳듯이 더욱 더 견고하게 한 마음 한 뜻으로 북한의 독재정권 타도를 위해 강력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또한 친북·종북 인사와 단체들의 반국가 반인륜적인 테러를 좌시하지 않고 이를 발본색원 강력히 규탄, 처벌할 것임을 천명한다. 정부는 김기종의 종북 테러의 배후를 철저히 수사하여 다시는 이땅에 평화를 사칭한 극악무도한 테러가 자행되지 않게끔 해야한다. 자유의 적에게, 민주주의 적에게, 인권의 적에게 관용은 없다. 반국가 종북 인사와 단체들을 철저히 수사하여 강력히 처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마지막으로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의 빠른 쾌유를 빌며 대사의 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 우리의 주장 -종북 테러범 김기종을 관용없이 강력히 처벌하라!마크 리퍼트 미 대사에 대한 테러 배후를 철저히 수사하라!동북아 평화를 위해 한미동맹 강력하게 지켜내자! 2015년 3월 5일교학연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 보수국민연합 · 북한민주화위원회 · 자유통일연대 · 탈북어버이연합 · 호국투승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