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정원은 국가 보위를 목적으로, 외부의 이적 단체들과 간첩들을 색출하는 국가의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곳이다. 그런곳에서, 지금 민주화가 끓어 넘쳐서 주체 할 길이 없어서 세살베기들도 대한민국의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이년이니, 저년이니" 하고 있고, 어떤 발갱이 국회의원이란 넘들은 국회 면책권을 이용해서, 자고새면 대한민국의 국호를 엄연히 나두고서 남쪽 정부라고
버젓이 공중파 지상파 방송에 나와서 지럴을 떨었고, 그 뇬의 서방이란 넘은 김현희가 북한 통전부의 간첩 교육을 받고서, 이역만리 열사의 나라에 가서, 단 한푼이라도 벌어서 잘 살기 위해서 자기 가족들과 국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다가, 귀국하는 우리 근로자와 탑승객 전원을 시한폭탄을 설치해서, 억울하게 죽어간 우리의 노동자 115 명 전원을 몰살시킨 사건을, 남쪽 정부에서 조작한 사건이라고 씨부리는 넘들이
바로 심재황이란 넘이다. 그자들은 자유가 넘쳐나서, 철모르는 아그들도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 "이년, 저년" 하는 개 같은 나라가 바로 지금 우리들이 나고 자란, 대한민국이란 나라이다. 이땅에서 나고 자라면서 교육을 받으면서, 자유롭게 배때지 부르게 잘 쳐 먹고 온갖 호의 호식을 하던 넘들이고, 대한민국 최고 학부를 나오고 전국 수능고사를 일등으로 합격하고, 사법 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서
월 1 천만원이 넘는 고액의 수당을 받고, 월급을 받고 자기들이 누릴 것은 다 누리고 살고 있고, 대한민국 엘리트 1 위 그룹이고, 3% 의 부자들 그룹속에 속해 있는, 대한민국에선 가장 신의 은총과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그런 자들이 자기들을 낳아주고, 길러주고 가르쳐 주고 최고의 지식층이고 부자들인, 그들이 조국 대한민국을 반쪽 남쪽 정부라고 하고, 대한민국의 태극기와 나라 사랑하는
애국가도 부정하는 자들이, 바로 북괴 이적 단체의 간첩이 아니고 무엇인가? 민주주의는 우리들이 지킬려고 노력 할 적에만, 민주주의가 지켜지고, 대한민국의 국가와 국민들의 삶이 유지되는 것이다. 나라를 잃어버리고서, 과연 민주화와 자유가 어찌 보장될 것인가? 그런데, 지금 전국에서 북한 알리기 콘서트인가 하는 얄궂은 것을 만들어서, 황 선이란 발갱이와 신은미인지 간첩인지 하는 뇬들은
전국을 투어로 해서 북한에는 수백만의 인민들이 굶어 죽고, 김정일 정권을 비방했다고, 끌려가서 지옥보다 못한 인권 말살의 정치수용소에 가두고, 인권유린을 하고 죄없는 북한의 인민들이 지금 북한 수용소 수십곳에 30 만이 넘게 갇혀 있다고 한다. 한번 들어가면 죽어서도 나오지 못하는, 그들의 참담한 실정을 고변 하기는 커녕, 요덕 수용소가 사람이 사는 것에 그렇게 불편하지 않더라는 허무맹랑한 소릴 짖거리고 있고,
북한의 인민들이 김정은 지도자의 체재하에서, 그래도 행복하게 사는것 같다고 입에 침을 튀기면서 강연을 하는 것을 보고서, 아무리 그래도 사회에 불만이 많고, 정부의 정책과 사깃꾼 보수들의 부정부패를 보면서, 대한민국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불순세력들을 선동해서 과연 그들이 얻을 것은 무엇인가?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땅은 민주화가 끓어 넘쳐서 주체 할 수가 없는 자유대한민국을 북괴 김정은
꼬마돼지에게 상납 할려는, 북한 통전부 [북한 통일 전선부 = 간첩들을 양성 하는 북한의 기관] 의 지령에 의한 것이 아닌가 말이다. 저들이 북괴의 간첩이 아니고서는, 실제 북한의 실상을 그렇게 떠들고 다니지는 못할 것이다. 저들이 말하는 북한이 과연 지상 낙원이라면? 북한에서 나고 자라고, 김일성 주체사상만 배우고 김일성을 신으로 알고 있는 그들중에, 앨리트 집단들에 속해 있던 사람들과
북한의 노동자들이 무엇때문에, 수십 만 명이 유토피아의 지상낙원인 북한을 두고서, 그리운 부모형제들을 두고, 고향 산천을 두고서 탈북을 하는 것인가 말이다. 그렇게도 북한이 당신들 말대로 주민들이 행복하게 잘 사는 곳이라면? 죽엄의 사선을 넘어와서 자유대한민국에 지금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들 2 만 7 천 명과 중국 러시아 동구권으로 뿔 뿔히 흩어져서, 그들 나라 백성들의 종 노릇이나 하고
인권이 말살된체로 죽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그분들의 인권을 직접 본 적이 있었는가 말이다. 또 한 탈북민들이 당신들의 거짓된 말을 듣고서, 지금 울분을 참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북한의 사실적인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당신들에게 정당한 맞장토론을 요구하는 것에 묵묵부답으로 회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불교 종단의 성지인 대한 조계종안에서도 저들이 강연을 하도록 자리를 깔아주었다면 종단의
종교지도자들 조차, 종북 발갱이들이 아닌가 말이다. 대한민국의 인권은 넘쳐나서 주체 할 길이 없는대도, 악의 집단에서 수십년을 살아오면서 그들에게 교육을 받고 김일성을 신으로 알고 있었던 그분들이 자유를 알고 평화를 알기에,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하여 사람답게 살려고, 탈북한 그분들의 통한의 가슴을 찢는 너희들은 도대체 신분이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국정원과 검찰 경찰들은 잘 들으라!
아무리 대한민국이 민주화가 넘쳐나고, 인권과 자유를 주체 할 수가 없는 지경이지만, 이것은 아니다. 당신들이 그 자리에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말 그대로 국가를 마지막까지 보위하기 위해서 국가정보원이란 이름표까지 달고, 국록을 먹고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진정으로 당신들이 대한민국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안동의 김성복이가 간첩질을 한다고 보여 질때는, 국가 보안법으로 엄중하게 물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국가정보원이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우리 일반 평민들인 나같은 사람들도, 종북들에게 죽엄의 협박과 수 없는 테러를 받으면서도, 나의 조국을 지킬려고 오늘도 이렇게 용을 쓰고 있는데, 당신들이 할 일을 망각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대한민국 국정원과 검찰 경찰은 북의 정권을 두둔하고 거짓말로 대한민국 국기[國氣]를 뒤 흔드는, 저 요망한 것들을 당장 잡아드려라!
그것으로 전쟁이 발발 된다면, 김성복이도 반신 불수이지만, 총들고 수류탄 들고 적들과 싸울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님과 여당인 새무리당 정치꾼들에게 물어 보겠다. 종북들의 단체들에게는 엄청난 지원을 해 주면서, 나라를 전복하기 위한 자금으로 쓰여지도록 하면서, 우리 애국 보수들이 목숨걸고 종북들과 맞서 싸우는대는, 어떻게 단 한푼의 지원금도 주지 않는가 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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