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계급인 경비원 문제이다. 대부분의 경비원은 5~60대(아주간혹 40대나 70대도있다)로서 그들
대부분은 평균 월 120만원을 받는다. 그나마 이것저것 떼고나면 손에 쥐는것은 달랑 100만원.
서울하고도 부촌인 압구정동의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경비원이 주민에게 당하는 모욕감을 이기지못해 자살하자 외부세력인 민노총이 개입해서 아파트를 시끄럽게했고, 정부에서는 대책이라고 내 놓은것이 그동안 최저임금의 90%에 머물던 경비원 노임을 내년부터 100%로 하겠다고 발표했다.
바로 여기서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경비원의 노임을 올려주려면 주민들의 관리비가 더 지출된다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것이 비록 가구당 월3000~7000원에 불과더라도 주민들로서는 엄청난 금액을 부담하는줄아는 착시현상이 오기에 무인경비니하면서 경비원을 줄이거나 없애버리자는 생각들을 하게한다.
푼돈을 줄이자고 무인경비로가면 사람인 경비원들이하던 청소, 분리수거, 택배관리, 교통정리, 주차관리는누가 해줄것인가의 어리석음을 주민들에게 물을수는없다. 문제는 왜 정부가 나서서 경비원들의 일자리를 줄이느냐 말이다. 경비원들이 부자라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아가며 월 100만원에 목메다는지나 알고하는 정책인가?
두번째
담배값 인상인데 한마디로 犬소리 하지마시라이다. 겉으로는 국민의 건강을 위하는척 하지만 그 수작이 눈에뻔히 보인다. 어찌된 일인지 우리나라는 가난한 계층일수록 부자들보다 담배도 더 많이피고 술도 더 마신다. 물론 부자들이야 고급술을 마시고 서민층은 깡소주이다.
왜일까? 가난한 계층일수록 몸으로 떼우는 힘든일에 종사하기 마련이고 그들은 자신의 팍팍하고 힘든삶을 이기기위헤 담배연기에 시름을 날려보내고 깡소주 한잔으로 하루의 피로를 잊고자한다. 위에서말한 경비원 외에도, 청소부, 건설일용노동자, 대리기사가 담배값 2000원 인상에느끼는 생활비 부담감과 국회의원이나 고위공직자들이 느끼는 부담감은 절대로 같을수는없다. 능력없으면 끊어라? 그렇다면 국가운영 능력이 안되면 물러나라고 말해줄까?
세금조달 방법이야 무궁무진한데 가난한사람 등을쳐서 세금을 조달해서야 되겠는가? 그렇다고 담배세 2000원 인상해서 폐암환자에게 무료수술을 해 줄것도 아니면서.
책상에 앉았으면 잡생각 마시고 밥값할 궁리나 하시길, 당신의 밥값은 바로 국민의 혈세이니.... 당신은 매일매일 국민의 피를 먹고사는 사람이다. 차후 싸구려 중국담배가 어마무시하게 밀수되면 국민의 혈세로 단속공무원 더 뽑으면되고?
가난한사람에게 아주 죽어라하는 이따위 정책은 단호히 반대한다. 현실성있는 정책이 필요한 싯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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