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들의 노리 터인 한겨레와 오마이 아고라에 들어가 종빨들이 쓰는 글을 보고, 보수들이라고 자청하면서 글 올리는 일베저장소도 마찬가지지만, 자기 실명도 자기 전화번호도 주소도 밝히지 못하는 자들이 자고새면, 이상한 개소리에 흥분해서 헐레[개들이 교미]를 치고들 있다. 요즈음 북한을 다녀왔다는 검은머리 제미교포란 신은미와 황 선이와 임수경이는 김일성과 김정일이를 보고서 아버지 하면서,
자기들 애비 보다가 더 친근감을 보였던, 여자들 셋이서 무슨 북한 기행기[己行記]를 쓴다고 하면서, 책을 몇 권이나 발간하고 콘서트인지 경험담인지 하는 북한의 통전부 대남 공작부서의 거짓 선동에 놀아나서, 북한의 김정은 체재 홍보를 하는 것에 신이 나서 야단들이고, 거기에 철모르는 뱃 때지 부른 신문사 기자란 자들과 방송기자란 애들까지 덩달아서, 구슬픈 심청가 노랫소리에 맞추어서 추임새를 넣는 꼴을 보니
참으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나마져 헛갈린다. 어제 종편 조선티브이 채널에서 장성민 앵커가 출연하는 프로에 나와서 일갈을 하시던, 김지하 선배님의 목소리가 참으로 가슴속이 후련했다.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참 진보의 정치를 하라고 했지, 썩어 문들어진 개 같은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빨갱이를 하라고 했냐? 라는 그 분의 일갈에 십년 묵은 체증이
확 뚫어진 기분이다. 김지하 선배님은 한 때, 50 년 전 박정희 대통령시절에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7 년간 감옥생활을 하신분이고, 그분은 수 없는 철창신세를 보내고 평생을 민주화를 위해서 일생을 보내신 분이다. 그런데 그분이 회고하시길, 내가 김대중의 정치를 좋아한 것이 천추의 한이다. 젊은 시절 멋모르고 김대중을 민주화의 화신으로 믿고 따른 내가 어리 숙었다. 그 리고 노무현이가
무엇을 잘했다고, 그의 무덤 앞에 촛불까지 켜냐! 라고 일갈 하셨다. 어제 북한을 탈북하신 여성 세분이 공개적으로 임수경과 황선 신은미를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 끝장 토론을 하자고 제의를 하면서, 자기들이 북한에서 40 년 동안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고 했다. 그리고 목숨을 걸고서, 2 만 7 천 명의 인민들이 북한을 탈출해서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했다.
어디 그 뿐인가? 북한 삼대 세습 독재왕조 정권의 악랄한 통치와 굶주림을 참지 못해서, 목숨이라도 부지하기 위해서 외국으로 탈출한 북한 탈북민들이 35 만 명이다. 또 한 1995 ~ 97 년도에 고난의 행군시절에 굶어죽은 인민들이 300 만이 넘는다. 그런 우리들에게 북한 체재가 자유롭고, 인권이 살아있고 사람이 사는 곳이란 말을, 당신들은 불과 몇 일 동안, 북한정권의 기획대로
일부의 북한 고위층들이 사는 생활상만 겪어 보고서, 어떻게 북한을 그렇게 잘 아는가? 그렇다면 당신들이 북한에 가서 우리들이 살아온 것처럼 한번 살아 바라, 라고 했다. 그분들이 제의한 끝장 토론을, 임수경과 황 선, 신은미는 반드시 받아드리기 바란다. 만약 그분들의 토론을 받아 드리지 못할 적에는, 대한민국의 사법부는 반드시 북한 찬양과 이적단체 고무죄에 대한
국보법으로 저들을 법정에 세우던지 아니면, 임수경과 황 선이는 그 가족들 전부를 북한으로 강제 추방하고, 신은미는 미국인 신분이기 때문에, 한국에는 영원히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영구 입국 불허를 내려야한다. 이번 청와대 문건 유출사건도 이미 오래전에부터 이루어진 것을 지금 것 숨겨오다가, 이즈음에 저들이 공개하는 이유가 바로 저들이 남한을 적화 통일의 시기로 본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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