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에 잠입한 하태경은;
“토요일 삐라(대북전단)를 뿌렸던 사람들 대부분이 사기꾼이었다. 이 사람들이 뿌린 삐라가 북한으로 넘어간 게 하나도 없다. 언론에 다 공개하고 나서 일주일 후에 뿌리는 사람들은 (일주일 후의)바람의 방향도 모르고 뿌리는 것이다. 삐라를 뿌리는 사람들은 두 부류가 있다. 조용히 남들에게 안 알리고 바람도 맞을 때 뿌리는 단체와, 일주일 전쯤 언론에 먼저 공개하고 뿌리는 단체가 있다. 이들은 대북전단을 살포하려는 게 아니고 그냥 시끄럽게 해서 자기(단체의)존재감을 부각시키고 후원금을 받으려는 것이다. 언론에서 카메라가 오는 걸 노리고 그런 걸 더 즐기는 것이다”라고 ...
하태경은 새누리당에 잠입한 종북세작이나 반국가세력은 절대 아니다. 정말 세작이라면 참 더 큰일이다.(설훈화법으로....) 그런데 하태경은 왜 게거품을 물고 난리냐? 토요일 삐라를 뿌렸던 사람들에게 하태경이 뭐 보태준 거라도 있냐? 삐라가 북한에 하나도 안 넘어간 게 그리도 고소해? 하태경은 왜 북한의 극렬한 대남 비방방송이나 대남 삐라엔 입을 다무냐? 난 이점이 하태경에 대한 의문점이다.
하태경 너의 말투를 그대로 말대꾸를 해주면;
대북삐라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두 부류가 있다.
남북 간의 긴장완화와 남북평화를 바라는 사람들과, 공연히 중뿔나게 앞에 나서서 대북삐라와 대북삐라를 뿌리는 사람들을 강하게 사기꾼이라 비판해서 북한 김정은에게 눈도장 찍고, 종북 존재감을 부각시켜서 김정은이 장학금인 선거자금이라도 받으려는 종북들로, 언론에서 카메라가 오는 걸 기다리거나 저희들 활동상황을 기사자료로 언론에 보내 기사화를 요청하는 반국가세력의 선봉에 서려는 불순분자들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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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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