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영웅 박정희의 35주년 서거일이다. 영웅 박정희 그를 기리며 기분도 꿀꿀한김에 한마디한다.
김대중의 사망일 노무현의 사망일은 온통 좌파들의 잔치이고 축제 분위기로 그들의 결집을 과시하는 장인데, 박정희의 추도식에는 딸도 아들도 참석하지않는 초라한 추도식을 보면서 왠지 눈물이 나더라. 대통령의 입장에서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그 추도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청와대의 발표를 이해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필자는 자유당시기에 태어나서 박정희시절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다니고 군대도 갔다왔다.
시절이 더러워 36개월 민정경찰이란 명패를달고 철책선을 기었지만 그 젊은 시절을 후회한적은 한번도 없었다.
5000년을 이어온 보리밥! 워낙에 너나없이 배고프던 보리밥시절 통일벼로서 쌀밥의 세상을 열어준이가 바로 박정희이다. 당시의 통일벼 쌀밥을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먹이면 아마도 잘 못먹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의 그 통일벼 쌀밥은 씹을기회도없이 목구멍으로 넘어갔다는것.
만성적인 쌀부족 국가로서 쌀을 항상 수입하던 한국이 드디어 쌀을 수출하고 쌀막걸리가 시중에 나왔을때 우리친구들 모두 만세를 불렀다. 이것모두가 영도자 박정희의 작품이 아니겠는가?
박근혜가 학교에 간다고 딱한번 대통령 관저의 차를이용해서 학교에 갔는데 박정희는 근혜를 불러놓고 그 차가 네차냐 내차냐 그차는 국가의 차이다. 박태준이 전방의 연대장시절 한밤중에 딸이 갑자기 아팠다. 연대의 찦차를 이용하면 비록 먼 거리이지만 춘천시내로나와 병원에 입원시킬수도 있었는데 부관의 제의를 뿌리친 박태준의말은 그차는 군용이지 사용이 아니다. 아침이 되어서 박태준의 딸을 버스에 태워서 병원에 갔지만 시기가 늦어 사망하고 말았다. 바로 이런 청렴한 영웅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초석을 깔았다.
너무나 가난하게 살아왔던 우리 민족은 위대한 지도자와함께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내고야 말았다.
경부고속도로 반대에 드러누운 양김, 포항제철을만든 박정희와 박태준, 삼성 현대 대우 LG를 키워낸 박정희. 그 열매를 지금 누가 따먹고 있는가.
박정희가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철부지들에게 묻는다. 1960~1970년대에 살아봤냐? 나는 살아봤다. 김대중을 비롯한 몇몇 정치인들이야 불편했겠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생각하지못하고 살아온 18년이었다.
얼치기 좌파들이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매도하는그 사기술수에 놀아나서 무조건 박정희는 독재자라고? 너 살아봤냐 나는 살아봤다 결론은 박정희는 독재자가 아니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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