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이 상하이발로띄운 개헌이란 문제는 김무성이 아무리 없던일로 치자고해도 그리되지는 않을것이다. 사과라고 했지만 대통령에게 꼬리내린것에 불과하며 정기국회가 끝나는 내년에는 개헌논의를 할수있다는 꼬리표를 남겨놓았으며 김태호조차 횡설수설로 계속 개헌에대한 불씨를 지피고있다.
필자는 여기서 제목에 대해서만 거론해 보겠다.
김무성이 개헌이란 중차대한 문제를 가지고 대통령과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자 야당과 좌파세력은 아주 신이나서 김무성의 편을드는 같은데 아서라 그러면 사람도 아니다.
지난시절을 기억해볼까? 전두환의 군사독재를 타도하자고, 대통령 직선제를 하자고 들고일어난것이 오로지 당신들이었다고 엉덩이에뿔난 소위 486들이었다고? 자칭 486이며 민주화 세력이란 이름으로 포장시킨 세력들이 정권을잡고 10년세월 대한민국을 말아먹은것도 사실이다.
민주화란 이름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끌어내었는데 문제는 5년단의임 대통령제였다. 그 헌법 체제아래서 10년세월에 단물도 빨아보았으며 1980년대 북한을 추종하던 NL,PD계의 아이들이 지금 국회에서 떵떵거리고있는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전두환의 5공정권에서 직선제의 6공정권을 이끌어낸 당신들이고 문민이고 민주화를 온통 당신들만의 독과점 전리품으로 행세하며 살아온 20여년의 세월은 어디로 내 팽개치고 또다시 개헌을 하자는가? 개헌을 주장하려면 지난 20여년동안 누렸던 그 특권을 반납하라!
분명 당신들은 전두환의 5공에서 직선제 문민의 6공으로된것을 오로지 자신들만의 업적이라고 말해왔는데 이제와서 개헌에 찬성하면 20여년의 지난 세월을 부정하는가? 이런 모순과 아이러니가 어디 있는가? 여당과 애국우파가 개헌을 말해도 당신들은 호헌을 부르짖어야 사리에맞다.
자신이 살아온 20여년의 세월을 부정한다면 그에대한 이유라도 밝혀라! 인간이라면 그리살면 안된다.
감히 개헌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어떤식의 개헌이 되어야 하는가를 묻는다. 이미 김무성은 오스트리아식의 이원 집정부제를 콕 찝어서 말했는데, 그것은 요즘 뜨는 반기문을 허수아비 대통령으로 안혀놓고 의원 나부랑이들이 권력을 나눠같자고하는, 한마디로 국민의 투표권을 무시하는 발언인데 그것에 동조하는 허깨비 문희상과 환상주의자 우윤근 그리고 이재오에 대해서는 글이 길어지기에 줄인다.
다음에 우리의 개헌과 공화국의 형태와 남북문제에 관해서 조목조목 짚어줄 것이다. 개헌이란 남북문제와도 연관이 있는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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