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란 곳에서는 북한에 전단지 보내는 것을 불법 쓰레기 오염물로 정의를 하고, 사법 당국에다가 불법 투기 위반으로 고발을 했다고 하는데, 이넘들이 정말 간이 배밖에 튀어 나온 넘들이 아니고서는 이딴 행위는 하지 못할 것이다. 어째서 북한 김일성 괴뢰 왕조 집단들의 실상을 사실대로 북한 주민들에게 알리고, 대한민국이 북한보다가 45 배나 더 잘 살고 있고,
누구라도 마음 놓고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가고 오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도 전혀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있는 한국의 실체를, 북한 주민들에게 사실적으로 알려 주는 역할을 하는 대북 전단지 살포는 당연히 우리들의 자위권 권리에 속해 있는 것임에도, 소위 환경 단체라고 하는 발갱이들이 하는 말이 가관[加觀]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소위 환경 단체라고
깝죽대고 있는 넘들 중에는, 정신이 똑바로 배긴 넘들이 그 단체를 이끌고 있는 넘들은 없고, 그것도 알고 보면 현재 서울시장을 하고 있는 박원순이의 첫 작품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참여연대에서 조직한 하나의 사회단체가 바로 최열이란 자가 운영하던 환경운동 단체이다. 저들은 새마을 사업과는 정반대의 운동을 하던 반 체재 인사들이 모여서 만든 시민단체이고,
정치적인 종북 색깔이 짙은 단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이제는 보자 보자 하니까, 별 넘의 미치괭이 넘들이 작당을 해서 북에 전단지 보내는 것도 막아 볼려고 안간힘을 다 쓰고 있다는 것이고, 어저께는 북한 상공에다가 보수단체들이 보내는 전단지를 저지 할려는 넘들이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리고서, 보수단체의 전단지 보내기에 악을 쓰고 방해 하는 것을 보니,
과거 80 년도에 광주사태 당시에 내란 주동자들인지? 시민군인지? 하는 넘들이 얼굴에 복면을 하고 총을 들고서, 1 급 방산 업체의 탱크를 탈취해서 지럴을 하는 것과 흡사하다. 육이오 사변 당시 지방 발갱이들은 복면을 하고, 군경의 가족들을 무참히 학살 하듯이 복면을 하고 얼굴을 가렸다는 것은 이미 강도짓을 하는 범죄자란 것이고, 저들의 신분을 노출하지 않기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중에는 틀림없이 북괴에서 남파된 간첩들도 뒤 섞여 있을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중요한 정책인, 반정부 시위를 할 때이면 반드시 주동자들과 선발대들은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 얼굴을 숨기는 것이다. 미국 같으면 바로 그런 넘들은 현장에서 강도로 인정해서 즉각 사살해 버린다. 이것이 바로 민주 법치주의 국가인 것이다. 환경 단체는 지금 종북들이 장악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현존하는 사회단체 중 2700 개 중에 90% 인 2500 개는 거의 종북들이 장악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정부기관인 여성부도 사실 종북들의 뒤를 받쳐 주는 기관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작년도에 이종걸이란 밋친넘이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서 그년이란 욕을 해도 여성부장관과 거기에 딸린 수십개의 여성 단체가 조동일 모두 다물고 있었다는 것은 저들 또한 종북임을
은연중에 내포한 것이다. 환경 단체란 자들도 김대중 노무현 정권 당시에 엄청나게 확장을 하고, 거기에 따른 지원도 많이 받은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북한에 보내는 대북 전단지가 쓰레기 오물로 분리가 되었다면, 대한민국에 상존하는 모든 종북단체들은 모두 북괴 김일성 쓰레기에 오염된, 방사능 폐기물로 분리하여서 북으로 전부 보내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