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난 적보다는 숨은 적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숨어 있는 쥐새끼들 보다는 나다니는 쥐새끼들을 잡기가 쉬운 법입니다.
들이 댄 칼보다는 둥 뒤에 숨긴 칼이 더 위험합니다.
따라서
김정은이가 보여주는 2차 세계 대전스러운 무기는 두려운 것이 아니며
백주에 설치는 종북들의 존재는 때려잡기는 쉬운 것입니다.
그들이 알아서 민 낮짝을 내밀고 종북임을 자람함은
우리가 그들을 찾아내려는 우리의 노력을 가볍게 하는 고마운 일입니다.
잘 파악하고 리스트를 작성했다가
여차하면 핀으로 송충이 찝듯이 집어내면 됩니다.
늘 좌고우면하며 이익을 좇는 종북들의 시선은 만방향으로 갈라지고
그들의 견필은 모두의 눈을 어지럽히며
그들의 견성은 모두의 귀를 시끄럽게 합니다.
뭉치는 종북 또한 있을 수 없어 항상 난장판인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니,
외로운 보수는 있을 수가 없고
의로운 자에게 동지는 언제나 있는 법이며
의가 넘치는 글에는 동감하고 박수를 보내는 이들이 넘치는 법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풀잎에 맺힌 이슬을 보고 아름답다고 여기지 않는 이가 없듯이
이슬님이 외로우신 적이 없고, 애국보수들도 외로운신 적이 없습니다.
늘 뜻을 같이 하는 동지들이 있고 박수를 보내는 논객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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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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