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국단체들에의한 대북 풍선날리기는 절반의 성공으로 끝났다.
생각나는대로 써 보는데 탈북자위주의 단체에서 대북풍선 날리기에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한데 국내외를 망라한 6~7만명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문제는 후원자들의 바램이 풍선날리기 행사를 공식적으로 해 달라는 것이다.
남북고위급 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전제조건으로 내건것은 5.24조치의 해제와 대북 풍선에관한 것이었다. 정은이가 목메다는 5.24조치해재와 대북 풍선은 정은이의 북한 집단에게는 그만큼 아픈약점이 되는 것이다.
여론이 이상하게 돌아가는데 북한이 총질한다고 협박한다고 우리는 그 협박에 굴복해서야 되겠는가? 북한의 협박에 굴복하는 종북세력과 파주의 주민들은 너무그리 쫄 필요없다. 그것은 바로 남남갈등을 획책하는 저능한 정은이의 술수에 놀아나고 휘둘리는 것이다. 바로 정은이의 장단에 춤을추는 것이라는 사실을 직시해야한다.
정부와 청와대는 남북고위급 회담에 목을메지마시라! 그런것해서 언제 우리가 득본적이 있든가? 다급한쪽은 정은이지 우리가 아니다. 기다리면 정은이가 점점 저자세로 나올것인데 애기봉의 철탑까지 철거해가며 아부를 하는가?
한반도를 둘러싼 4개국중 우리는 아직 일본과는 정상회담을 못하고있는 그 이유는 일본의 진정성을 바라는 박근혜의 원칙 때문인데 지금 북한이 과연 어떤 진정을 보이고 있는가?
대북 풍선날리기는 되도록 비공개가 바람직하며 북한에 대해서는 기다림의 정책이 필요하다. 물론 전작권 연기야 백번 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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