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어른이 되지않는 피터팬은 동화속에 나온다. 필자는 피터팬에 비유해서 새민련을 지적해 보고자하며, 새민련의 행동을 일곱살짜리 아이라고 평가한다. 일곱살짜리 아이는 약속따위는 금방 잊어버리며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생떼를 쓴다.
일찌기 슨상님은 대선패배후 정계를 은퇴하고 눈물을 흘리며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지만, 2년도 지나지않아 말을 번복하고 돌아와 출마를했다. 바로 말바꾸기의 표본이다. 그리고 그는 약속을 안지킨적은 있지만 평생 거짓말은 한번도 하지않았다고 했는데 약속을 안지키면 바로 거짓말 장이가 되는것도 몰랐단 말인가? 또 북한은 핵을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으며 만일 북한이 핵을 만든다면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큰소리 쳐놓고 무책임하게 저세상으로 가 버렸다. 새민련의 대부의 행동이었다.
새민련의 말바꾸기와 생떼
재인이가 NLL기록 까보자고해서 까보니 없어, 그래서 생떼
이미끝난 지난대선에대해 인정할수없다고 일년내내 생떼
세월호법 합의해놓고 번복하며 생떼
구원파의 말바꾸기= 북한의 말바꾸기와 생떼= 새민련의 말바꾸기와 생떼
세월호법을 여당과 합의해놓고 불과 3일만에 무효라며 다시하자고 생떼를쓰면 여당은 어찌 대처해야하며 국민은 어찌 이해해야 하는가? 야당의 수준이 그것이고 정치의 수준이 그것인가? 황당하다.
세월호법 처리가 어려우면 우선 급한 민생법안부터 통과시켜라! 학생이 시험칠때 쉬운문제부터 풀고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풀듯이 어려운 세월호법만 붙잡고, 그것도 민생법안과 패키지로 묶어서 통과시키려는 새민련의 행태는 국민을 볼모로잡고 온갖 패악질을 일삼는 생떼에 불과하다.
새민련 눈에는 세월호만 보이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국민은 안보이는가? 당신들의 패악질로인해 한국경제가 주저앉아 일어설줄을 모른다.
박지원이 종편에 나와서 새민련은 종북좌파와 선을그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종북좌파는 분명 대한민국에 존재하며 새민련은 한때 그들과 손을 잡았다는것을 자인한 것이다. 그렇다면 박지원이말한 종북좌파는 누구일까? 종북좌파 발언으로 벌금형받은 변희제가 생각난다.
유병언에대해 원망한마디 하지않는 새민련을 이해할 수 없으며, 유병언의 죽음으로 두다리 쭉 뻗고 자다가 유병언의 1번가방 소식에 아쿠!하고 가슴 졸이는 새민련의 나리들은 과연 누구누구?
새민련에게 부탁한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좌파세계에서 놀아야지 국민의 세계로 넘어와서 무고한 국민들을 절대로 괴롭히면 않된다.
부록: 앞으로 국가의 경제와 국민의 민생을 외면하는 정치인은 우리는 서슴없이 역적(逆賊)이라고 부르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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