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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849 원희룡 인생과 이재명 인생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유치한 짓이다. 도형 672 2024-02-24
848 친북좌익들의 국회입성을 막기 위해 국민들이 민주당을 심판하자. 도형 1548 2024-02-23
847 이재명 성토장이 된 의총에 당대표가 약삽하게 불참했다. 도형 2329 2024-02-22
846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 한 발도 물러서지 말고 강력하게 추진하라! 도형 2972 2024-02-21
845 윤석열 대통령 의사들은 국민을 이길 수 없다. 도형 3767 2024-02-20
844 국민의힘 軍 생활밀착형 복지확대 및 근무환경 개선하겠다. 도형 4563 2024-02-19
843 이재명 꼼수 위성정당 시작부터 삐걱거린다. 도형 4701 2024-02-18
842 국민의힘이 총선 승리하면 서울시민과 경기북도민이 된다. 도형 5421 2024-02-17
841 민주당 위성정당에 창원간첩단 단체 인사들도 포함됐다. 도형 6321 2024-02-16
840 사전투표 용지에 관리관이 직접 날인을 해야 한다. 도형 5915 2024-02-15
839 윤석열 대통령 부산을 찾아 가덕도 신공항 연말에 착공식 한다. 도형 6019 2024-02-14
838 국민의힘이 서민·중산층도 실버타운을 이용하게 한다. 도형 6256 2024-02-13
837 국민의힘 수도권에서 인물과 정책으로 승부수를 건다. 도형 7027 2024-02-12
836 이런 황당한 판사는 법복을 입을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도형 7845 2024-02-11
835 윤석열 대통령 핵개발 하려면 빠르게 만들 수 있으나? 도형 8098 2024-02-10
834 윤석열 대통령 소상공인 위해 파격적인 정책 발표했다. 도형 8206 2024-02-09
833 이재명 남탓·여당탓 하는 것 언제나 버릴 것인가? 도형 7911 2024-02-08
832 윤석열 대통령 노사관계는 국가와 후손을 위해 공동 목적의식으로 풀자. 도형 7541 2024-02-07
831 대통령 관저 택시 호출 고첩이나 토착공산당이 한 짓이 아닐까? 도형 8356 2024-02-06
830 이재명 6·25 전쟁이 38선의 누적된 충돌의 결과라니 김정은 종소리인가? 도형 8436 2024-02-05
829 김정은의 해산 한 마디에 해산한다는 것은 종빨던체라 인정하는 것이다. 도형 8428 2024-02-04
828 한동훈 위원장과 함께 하여 새로운 정치의 길을 만들자. 도형 8959 2024-02-03
827 김경율 비대위원 노무현기념과 건축비 평당 2100만원 이해불가이다. 도형 8884 2024-02-02
826 이재명이 살아 있다는 것이 검찰독재정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2] 도형 8516 2024-02-01
825 국민의힘 공천 기준이면 이재명은 공천 부적격 자이다. 도형 8593 2024-01-31
824 당정 도심지역 철도 지하화 총선공약으로 내건다. 도형 8290 2024-01-30
823 민주당이 대통령을 고발하다니 헌법은 알고 있는 것인가? 도형 8273 2024-01-29
822 최재영은 반국가·대남·대미 공작매체 편집위원이었다. 도형 8797 2024-01-28
821 배현진 습격범 계획적 범죄 정황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도형 8357 2024-01-27
820 배현진 습격범 돌로 17번 머리를 쳤으면 살인고의가 있다고 본다. 도형 8974 2024-01-26
819 윤석열 정부에서 국정홍보라인이 잘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도형 9044 2024-01-25
818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면 교육계에서 친북세력부터 몰아내야 한다. 도형 8883 2024-01-24
817 이재명의 우리 북한 발언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다. 도형 9741 2024-01-23
816 김건희 여사 사과할 일은 아니나 진실은 밝혀야 한다. [1] 도형 9420 2024-01-22
815 정부가 올해부터 전국에 서민·중산층 실버타운 조성한다. 도형 9471 2024-01-21
814 이재명이 우리 북한에 충성맹세를 한 것이 아닐까? 도형 9657 2024-01-20
813 민주당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자가 배달기사 폭행 전치6주 상해를 입혔다. 도형 9412 2024-01-19
812 이재명 당무 복귀하며 망상과 거짓말로 시작하였다. 도형 9530 2024-01-18
811 민주당의 대통령 거부권 제한에, 국힘은 국회 해산권으로 맞서라! 도형 9093 2024-01-17
810 검찰은 이재명의 위증교사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 재청구하라! 도형 9303 2024-01-16
809 한동훈 위원장이 제안한 거 민주당은 왜 못 받는가? 도형 8940 2024-01-15
808 이재명은 문익환의 김일성이 조선의 하늘입니다에서 답을 찾는가? 도형 9460 2024-01-14
807 민주당 친명 공천 적격, 비명 공천 부적격 판정하면 될 것을? 도형 8833 2024-01-13
806 민주당 여성운이 부산대병원 의료진을 범죄집단으로 취급했다. 도형 9324 2024-01-12
805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국회의원 금고형 이상시 세비 반납하게 한다. 도형 9347 2024-01-11
804 송경호 영장판사는 대통령실 월담도 구속영장 기각을 시키는가? 도형 9526 2024-01-10
803 전과자 44%가 국회의원을 하는 민주당 말해 뭐할까? 도형 9402 2024-01-09
802 이재명의 피습으로 1심 선고가 총선 전에 나올 수 있을까? 도형 9106 2024-01-08
801 야권 행사장에서도 한동훈과 셀카 요청이 연애인급 이상이다. 도형 8608 2024-01-07
800 이재명의 상태는 장경태의 말에 진실이 있다 하겠다. 도형 8584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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