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南漢江(38*25*24)
* 2008年度 釜山石香會 展示 作品임.
* 智異山을 달리 방장산(方丈山)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神이 살 듯한 신비로운 山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淸나라에 멸망한 明나라를 崇尙하던 朝鮮朝의 선비들이
中國의 三神山 중의 하나인 방장산(方丈山)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朝鮮時代까지만 해도 方丈山이라고 불리웠으며 백제가요인
方登山歌는 바로 이 山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이기도 하다.
方丈山은 남한에서 2번째로 높으며
봉래산(蓬萊山:금강산), 영주산(瀛洲山:한라산)과 함께 神仙들이 내려와 놀았다는
전설(傳說)이 있어 위의 水石作品에서 보듯,
깊은 담(潭)에서 신선(神仙)들이 노니는 절경(絶景)을 연상케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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