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파계사(15*7*5)
* 2010년 展示出品石.
* 대구 덕곡 마을 산 중턱에 나오는 토중석으로 통상 파계석 돌로 통한다.
지금은 산지에 잡풀만 무성하지만 80년 대만 해도 수석인들이 들끓는 곳이기도 했는데...
* 小品이지만 3峰에 骨의 變化가 일품이다. 展示때는 수반석으로 출품하였으나 이후 좌대석으로 연출을 했다.
石銘 "울고 넘는 박달재" 라 함은 山勢와 계곡이 험난하여 붙인 것이다. 그리고 지난 5월 논갯넷 워크숍 때
우리 회원들 모두 박달재 고개를 들러섰다. 그 기억이 생생하여 '울고 넘는 박달재'로 석명을 붙였다.
" 천둥산을 울고 넘는 우리 님이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 구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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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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