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괴곡-충북단양 인근(22*11*14)
* 1998年度 충북 괴곡에서 입수한 것임.
* 괴곡 근교에서 産出되는 초코석의 도형(島形)인데 배들이가 환상적이고 험난한 봉(峰)들이
살아 숨쉬는 것 같은 生動感을 느끼게 된다.
* 石銘을 여서도섬이라고 한 배경(背景)은 이렇다.
완도 앞바다 여서도섬을 돌담집으로 유명한 韓國의 이스터섬이라하는데...
돌집들, 민가의 담장이라기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고 거대한 돌담들...
이 섬은 돌과 바람의 섬이다.
오래된 삶의 痕跡(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섬은 마치 사라진 잉카나 이스터 섬의
유적처럼 경이롭다.
이스터의 거석 文明은 붕괴했지만 여서도의 돌 문명은 現存한다. 돌들이 관광객을 끌어
모운다.
이런 섬의 모습이 外部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마치 그 여서도섬을 닮은 꼴로
대비(對備) 시켜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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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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