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朱田(9*6*3)
* 2008年 울산 주전에서 探石하였으며 養石 中에 있음.
* 위의 돌을 처음 取했을 때 단번에 낙화암의 이미지를 닮았다고 직감을 하고 쾌재를 불렀다.
바닷돌은 베이비오일로 양석을 시키면 세월이 갈수록 문양의 윤곽이 뚜렷해 지며 색상이
밝아 지는 특성이 있다. 이점이 海石의 독특한 멋이라 할 수 있다.
* 낙화암은 忠淸南道 부여군 부여읍 부소산에 있는 바위를 일컫는다.
나당연합군이 백제를 侵略하자 백제의 3,000 궁녀가 白馬江으로 떨어져 죽었다는 傳說이
전하는 곳이다.
백제 멸망 이후 타사암을 美化하여 落花巖이라 부른 것으로 보인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백제고기에는 부여성 북쪽에 큰 바위가 있어 아래로 강물이 흘렀는데
의자왕과 모든 후궁이 함께 禍를 면치 못할 줄 알고 차라리 자살할지언정 남의 손에 죽지
않겠 다 서로 이끌고 와서 江에 投身하여 죽었다 하여 墮死巖이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의자 왕은 웅진성에서 降伏한 후, 唐에 압송된 후 病으로 죽었다. 3,000 궁녀도 부여성이
함락된 후 당의 군사들을 피해 도망치던 아녀자들이었다는 說이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바위면에 낙화암(落花岩)'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바위 위에는 百花亭이라는 정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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