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이곳에서 글을 써 봅니다.
나는 이곳 논장인 논 객 넷 토론 방에서는 실질적으로 터줏 대감의 한 무리에 속하는 무식쟁이다. 지금으로부터 15 년 전, 나는 종 북 좌 파들이 운영하는 한겨레 오 마이 아고라 경향 프레 시안에서 얼굴도 음성도 모르는 주 적 들과 고인이 되신, 나의 고향 친구인 화가이자, 칼럼니스트인 故 김 윤길 화백과 지금은 이곳 논장에서 잠시 쉬고 있는 진실과 영혼의 닉을 쓰고 계신, 아무개 씨와 같이 종 북 주사 파들이 쓰고 있는 논 장 들을 찾아다니면서, 저들과 백 병 전을 벌이면서 엄청난 글로서 저들을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정 론 직 필로
저들 빨갱이들을 신 나게 아 구 리를 쥐어 팬 적이 있었다. 우리는 거의 욕을 쓰지 않고, 저들과 토론을 정석대로 이어 나가지만 저들은 자기들의 논리가 딸리고 하면, 무조건 우리들에게 듣 도 보도 못한 쌍 욕을 하면서 우리들의 성질을 돋 구 지 만, 우리는 저들의 교활한 꾀에 넘어가지 않고, 사실적인 글로서 저들과 전투를 한다. 사실 논객들을 상대방 논객과 토론을 하면서, 자기가 가진 지식이 고갈 되면 그다음에는 쌍 욕으로 상대방의 성질을 돋 구는 것이 좌우를 가리지 않았지만, 그 당시 윤길 씨나 진실과 영혼, 그리고 나는 절대로 상대방 적들에게
절대로 욕을 하지 않는 것이 우리들의 철칙이다. 특히 그 당시 조선 닷 컴에는 실명으로 자기의 이름을 걸고서 글을 쓰기 때문에, 간혹 가다가는 종 북 좌파 논객들은 남의 이름을 도용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자기들의 신변 노출을 지극히 꺼려한다. 원래 좌 파들의 습성이 그렇다. 저들은 시위를 과격하게 할 적에는 반드시 얼굴을 가린다. 그것은 자기들의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서다. 원래 自顧 로 나쁜 짓을 하거나, 양심에 꺼린 일을 벌 릴 적에는 자기의 신분을 위장하는 것이 저들 좌 파들의 본성이다. 저들의 집단들은
과격한 데모를 할 적에는 시위대 앞에선 자들은, 거의 자기의 얼굴을 가리고 경찰들을 폭행하고, 개 가 튼 짓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보수 우파 들은 시위를 하거나 토론 장에서 글을 쓸 적에도, 자기의 신분을 노출하고 잘못된 정치에 대 하 여는 위정자들에게 올바르게 바른 정치를 하라고 법의 테두리에서 시위를 한다는 것이다. 좌 파들이 우리 보수 들을 보고서는 극우 極右 라 고 하지만, 우리 보수는 절대로 시위 법에 어긋나는 데모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시위대를 막아서는 경찰들에게도 절대로 욕을 하지 않는다. 또한,
폴 리 스 라인을 넘는 일도 없다. 그러 나, 종 북 주사 파들이 시위를 할 적에는 경찰이나, 경찰 차량이나 일반 건물이나 관공서 기물들을 파괴하고, 심할 적에는 억울한 경찰들이 수십 명 구타를 당하고, 심지어는 목숨까지 잃는다. 그들의 과격한 시위와 데모가 바로 극 좌 極左 인 것이고, 헌법을 유린하는 내란 죄와 반역죄이다. 서 두 에도 말씀 드렸지만, 논객 論客 들은 정당하게 사실적이고 올바른 말로서, 상대방의 말과 글로서 의사를 나누는 것이 바로 논객이고, 토론 방이다. 그런데, 좌파 논객들은 상대방 논객들과 말로서 글로서
얘기를 하다가 자기들이 상대방의 반론에 딸리면, 그다음에는 바로 상대방 논객에게 목소릴 높이거나, 쌍 소리로 욕을 하고 상대방을 억지로 논리에 맞지 않는 어불성설 語不成說 로서, 상대방을 어 거지로 제압 하려는 것이다. 나는 20 년 간, 토론 방에서 상대방과 토론을 하면서, 단 한 번도 상대방에게 욕을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토론을 하다가, 상대방이 나에게 토론이 딸리면 그다음에는 나를 보고서는 초 졸 인 놈이 무식한 놈이니 극우니 하면서,
온갖 쌍 욕은 모두 동원해서 나를 욱 박 질러도 나는 눈 하나 꿈적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저들 좌 파들이 운영하는 토론 방에서 얼 토 당토 않게 그곳 논 장에서, 저들이 토론 장에게 거짓 고발을 해서 나를 영구 제명 하도록 했는 것이 바로 저들 좌 파들이 운영했던 오 마 이 아 고 라 경향 한겨레 프 레 시안 조선 닷컴 등이다. 그래서 뜻있는 재 야의 보수 논객들과 마음을 합쳐서 만든 것이 바로, 자유 논객 연합이란 명칭으로, 조직한 “논 객 넷“ 토론 방인 것이다. 내가 20 년 동안 글을 쓴 글 자 수 字數 가 오 마이 아고라
경향 프레 시안 만 해도 약 2 억 자가 넘을 것이고, 시민 일보 조선 닷 컴 ”논 객 넷“ 에서 쓴, 글 자 수만 해도 약 3 억 자가 넘을 것이다. 그리고 좌파 신문에서 쓴 글에 토론 글은 모두 프린트를 해서, 에 이 포 용지로 권 당 책을 300 페이지로 메어 놓은 것이 120 권이고, 지금 나의 컴퓨터 불 러 그에 저장된 글과 종이 책 다섯 권과 전자책 12 권으로 제작된 책만 해도 16 권이고, 역학 도 들이 볼 수 있도록 장문의 역학 술을 편집한 책이 안동 촌 노 역학 전서 易學全書가, 이곳 논 장 오른 편 아 랫 칸에 전시되어 한 꼭 지 당 25,000 명의 독자들이
보고 가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왼 편에 풍수 지리는 과연 맞는 것인 가는 한 꼭지의 글에 260,000 이 보고 가셨다.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통 솔하고 계시는 위대한 이 재 명 수령 님께서는 자기의 본 래 안 태 고향이 영양 군 청기 면 행 화 리 임에도 굳이 자기의 고향이 안동이라고 속이는 이유를 나는 모르겠다. 금년 5 월 하순 영양 군에 옷 닭을 잘 하는 식당이 있다 고 해서, 나의 후배들과 몇 이서 그곳 식당에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6,3 지방 선거 때라, 영양 군 군 의원 군수 후보자들이 그곳 식당에 들려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곳 주민들 한 태, 이 재 명 씨의 고향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그곳에 모인 영양 군 민 거의가 이 재 명 대통령의 고향은 영양 군 청기 면 행 화 리가 고향이라고 하더군요. 그 리고, 이 재 명의 욕을 하드 라구요. 고향을 버린 胡怒蓋洗奇 라고 말입니다. 영양 군민 들이 이구동성으로 이 재 명의 고향이 영양 군 청기 면 행화 리라고 하면, 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이 재 명 이가 태어날 적에는 영양 군 청기 면 행 화 리가 맜다고 하지만, 안동 시와 영양 군 경계가 바뀌면서, 이 재 명의 고향이 안동 시 예안 면 상계 리로 바뀌어졌다고 하는데,
분명하게 말한다면, 이 재 명 이가 태 어 날 적에 본 적은 영양 군 청기 면 행화 리가 맞은 것이라면, 본 적은 그대 로 인 것입니다. 굳이 이 재 명의 고향이 청 기 면이 던, 안동 시 예 안 면이던 그것은 차지 此地 하고, 어떻게 전과 4 범이 대통령을 하고 선거를 조작했던 아니했던 간에, 대장 동 비리와 온갖 비리를 저지르다 재판을 하는 중에 현직 대통령에 출마를 하고, 무소불위의 왕권을 휘두르면서 폭군 연산 군이 울고 갈, 치 적을 펼치는지 정신 있는 국민들은 제발 정신들 차리시요. 나도 이곳 논 장에 유일하게 나의 정신력을
테스트하는 치매 예방 공간이라고, 이틀 만에 한 꼭지 정도의 글을 올려야 정신이 맑아지고, 내가 앓고 있는 병이 나아 질 것 인대도 종 북 좌파 들이 눈을 부릅뜨고 보고 있는 이곳 논 장에 나의 글이 본 편으로 올라가기는 그야말로 하늘에 별 따기 인지라. 오늘은 한 달 만에 글을 올려보지만, 이 글이 무사히 ”논 객 넷“ 신문에 올라가길 천지 신명 님께 빌어 봅니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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