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라고 호칭을 붙인 것이 어쩌면 나의 양심에 찔리는 것이지만, 그래도, 지난 역사를 쓸려면, 김영삼 전 대통령이란 호칭은 붙여주어야 했기에, 부득히 글제[契題]에 삽입한 것임을, 독자님들과 논객님들은 양지 하시기바랍니다. 저의 지금 속 마음 같아서는 김영삼 발갱이. 역도. 친일파의 아들, 매국노 쳐죽일 넘이라고 쓰고 싶지만,
사실 저는 지난 우리의 애환을 담은 근 현대사의 역사를 다루고 집필 하는 한 사람의 역사가이고, 역학[易學]을 하는 사람이기에, 더러운 욕은 삼가하고, 오늘 김영삼 전 대통령과 그의 아들인 김현철에게 지난 우리의 굴곡진 50 년전의 역사부터, 거론을 할가 합니다. 어제 김영삼의 아들인 김 현철이가 말하길, " 지금 군과 국가 정보원이 지난 대선에
개입 했다는 증거는 검찰 수사와 국정감사를 통해 드러나고 있다고 했고, 현재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지난 대선에, 후보에 나와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은 당장 사과뿐 아니라, 특검까지 받아야 한다라고, 현철이는 말을 했고, 그리고 한다는 말이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 대통령은 과거 유신개발 독재 시절의 상직적인 구호였던, 새마을 운동을 제 2 의
새마을 운동으로 삼아 국민의식 혁명을 해야 한다는 식의, 정말 국민 통합과는 전혀 다른 시대 착오적인 발상이나 하고 있으니, 정말 자기로는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라고 조선 일보 김영수 기자가 쓴 글을 안동 촌노가 보고서는 참으로 이런 넘이, 그래도 과거 문민정부의 대통령을 했고, [그 것도 삼당 야합을 해서] 정치 구단이니? 민주화의 대부라 하던,
김영삼의 아들인지 의심이 간다! 허기사 김영삼이가, 가장 증오하는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이신 박정희 대통령이시기 때문이니까, 그 핏 줄이 어디에 갈 것인가? 김일성 주체 사상의 종북들이 아무런 말이라도 씨부려도, 그 넘들은 원래 종북들이니까 하고, 그냥 넘길 것이지만, 대한민국에 한 때는 대통령을 했다는 자의 아들인 자이고, 그 아버지덕에
무식하기 그지 없는 자가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 부 소장까지 지냈다면, 똥인지 된장인지 빛을 보고, 냄새를 맡아 보아도 알 것이지만, 이자들의 집안 종자들은 참으로 구제 불능이다. 김영삼이는 걸핏하면, 조동이가 심심하면 박정희 전 대통령을 보고서는, 친일파 매국노 발갱이 독재자라고 주야 장천 씨부리고, 새 조동이가 잠시도 근질 거려서 붙어 있지를 못했다.
그런데, 그래도 하늘의 복은 타고난 사람이어서 온 갖 호사를 다 누리면서 천수를 다 하고 살고 있지만, 정신들이 똑바로 배긴 자들이라면, 이미 20 년전 아이앰 에프 국난 당시에 자기와 그 가족들은 국민들에게 몰매를 맞고서, 죽었던지 아니면, 일본넘들 같으면 활복자결이라도 하던지 노무현이처럼, 바위에서 뛰어 내려야 할 넘들이 그래도 더러운 입이 붙어 있다고,
아직도, 그 조동이를 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불쌍 할 뿐이다. 현철이 너 이놈! 잘 들으라! 너가 말한, 국정원 댓글 사건은 이명박이와 너그 애비의 졸개들인 종북 밀통당과 합작하여 조작 공모한 사건임에도, 그 것을 현 박근혜 대통령에게 덮어 쒸우는 것, 또 한 너그 애비와 꼭 닮은 꼴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고관 대작들이 거의 너그 애비와
김대중 노무현이가 키워 놓은 종북들이다. 지금 검찰이고 법관이고 군이고, 모두 너희들이 심어놓은 세작들이 아니냐? 박정희 전두환이가 임명한 사람은 지금 현제 단 한사람도 없다. 그리고, 이 말 한마디는 꼭 해야겠다. 왜정시대에 너그 할애비인 홍조옹은 그 당시 일본 왜놈들이 가장 탐을 내는 것이 멸치어장과 김 어장이다. 그런데, 너그 할애비는
왜정당시에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그 멸치 어장을 지키고, 너그 할애비 이름도 일본 창씨 개명으로 짖고, 일본 넘들에게 아양을 떨면서, 수 십명의 어부들을 고용하면서, 일본넘 앞잽이 한 것은 그 것도 독립투사냐! 그리고 너그 애비인 김영삼이는 머리가 일본말로 빠가 야로 [석두]였지만, 명색이 서울대 철학과를 뒷 문으로 들어 갔다가,
앞 문으로 나온 것은 어째서 말이 없노? 왜정 당시에 다믄 중 고등 학교를 다닐 정도이면, 거의가 친일파 앞잽이 한 넘들이다. 그래도 우리 조부님은 대한 제국당시에 높은 관직에 계시다가, 한일 합방이 되면서 나라가 망하자 울분을 참지 못하시고, 관직을 팽겨치고, 창씨 개명도 하지 않고 첩첩 산중으로 숨어 들어서, 그 많던 재산을 모두 독립 군자금에 헌납 하시고,
후학들을 가르키시면서도, 돌아 가실적에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생각해서인지? 당신이 독립 운동 했다는 것을 절대 후손들에게 밝히지 말라고 유언을 하시고, 돌아 가신 분이시다. 그런데, 너 그 할애비 애비는 친일파 앞 잽이를 한 오리지널 친일파 자손 넘들이 뭐라고? 박정희를 보고서, 친일파라고? 그리고 너그 조모도 사실 북한에서 보낸, 간첩에 죽은 것이 확실한 것이냐?
김일성이가 죽이지 못해 안달 한 것은 바로 박정희이지, 김영삼이가 아니란 것이다. 그래서 김일성이는 박정희를 죽이기 위해서 수 십번 청와대 뒷 산에까지, 공비들을 투입을 했다. 그런대도 박통은 하늘이 보우하사 살아 나신 것이다. 그런데, 박정희를 증오하고, 박 정권을 들어 엎으려는 너그 애비와 너그 조모를 김일성이가 죽일 일이 무엇인가? 오히려 보호를 해야 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리고, 박정희를 보고서는 발갱이 어쩌고 하는데, 박정희가 가장 증오하는 무리들이 바로 발갱이고, 공산당이다. 또 한, 박정희 정권 19 년 동안 북한 김일성에게, 단 돈 한 푼도 보내준 적이 없다. 그런데, 너그 애비 김영삼은 삼당 야합을 해서, 대통령이 되면서 김일성을 알현 하고져, 북한 경수로 지원비로 그 당시 우리돈으로 8 천 700 억[지금 환율로 환산하면 3 조 7 천억원이다] 을
북한 김일성에게 헌납을 했다. 그 돈으로 김일성은 그 것을 종자돈으로 해서 핵무기를 만들고, 북한 군사 체계를 정예화 했다. 그렇다면, 바로 너그 애비인 김영삼이가, 매국노고 발갱인 것이다. 그리고 광주내란 사태를 너그 애비가 대통령 특별법을 만들어서, 광주 민주항쟁으로 만든 것이 바로 너그 애비가 한 짓이다. 그리고, 어제 너 넘이 새마을 사업을 두고서, 구호에 그친 유신 독재라고 했느냐?
야! 이런 잡 종견 쇅기 같은 넘아! 우리는 그래도 박정희 같은 역사적 정치지도자를 만나서, 허리골이 빠지도록 무일푼으로 정부에 단 한 푼의 보상도 받지 않고, 오직 헐벗고 굶주리던 5 천년동안 가난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져, 우리들의 일신도 돌보지 않고, 오직 조국 근대화 사업에 매진 한 것 뿐이다. 너 넘은 그 당시 태어 나지 않을 적이지만, 헐 벗은 이강토 이 땅을 초록색으로,
옥토로 바꾼 사람들이 바로 박정희 대통령과 우리 새마을 일꾼들이다. 그런데, 우리 들은 아직도 그때 개 고생을 하면서도, 피땀 흘린 공을 말 한 적도 없거니와, 지금까지 우리들이 하여온 새마을 사업 현장과 조국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것에 다만 기쁨으로 알고, 지낼 뿐이다. 그런데, 박정희 전두한 대통령과 우리들이 이룩한 찬란한 금자탑을 뭉게어 버린 놈들이
바로, 너그 애비와 김대중 노무현이란 말이다. 너 넘은 할애비가 친일한 덕에, 너그 애비가 호강을 했고 대통령병에 걸린 넘이 기여코 대통령을 하면서, 나라를 아이앰 에프로 말아 먹고, 그 당시 잘 나가던 우리의 중소기업 3 만 5 천개가 하루 아침에 부도가 났고, 그 곳 직장에 다니던 죄 없이 열심히 일했던 노동자들이 350 만명이 하루아침에 모두 직장을 잃고, 가정이 파괴되고 노숙자가 되었고,
그 때문에 김대중이가 아이앰 에프 구조 조정 한다면서, 열심히 일하던 6 급이하 공무원 3 만명 모가지 자르고 난다음, 2 년후에 자기들 수족들을 공무원으로 형식적인 공채 특채를 시킨 것이, 4 만명이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높은 자리에서, 종북들의 앞 잽이 노릇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지금까지 안동 촌노가 겪어온 우리의 현대사다. 너그 애비가 한 일이라면,
박정희 대통령이 추진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김대중이와 같이 중장비 앞에 드러눕고, 고속도로를 건설 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놓은 것이 유일한 너그 애비의 치적이다. 그리고, 일본 넘들의 잔재를 없앤다면서, 중앙청을 허물고, 일본 넘들이 저지른 악행을 모두 역사속으로 숨겨 버린 것 일 뿐이다. 삼대를 이어서 자기 백성들 수 백만을 굶겨 죽이고, 수 천만의 인민들의 고혈을 짜고
독재와 기아에서 허덕이는 북괴 개정은에게는 단 한 마디의 조동이도 놀리지 못하는 넘들이 뭐라꼬! 박정희가 친일을 했고, 유신 독재를 했고 발갱이라고? 야! 이 썩을 넘의 종자야! 너그 애비가 박정희 대통령의 만분의 일이라도 치적을 쌓았다면, 나는 너그 애비를 성웅이라고 불러 줄 것이다. 생긴대로 논다더니 하는 꼴이 저그 애비보다 더 악질이 아닌가 말이다.
김정은이가 만약에 적화 통일을 한다면, 바로 너그집 식구들은 모두 김정은이의 박격포 사격장 탄착점에서 머리카락 하나 남겨지지 않을 것이다. 뭘, 제대로 알고서 참새 조동이를 놀려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