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뜬금없이 국정원 첩자를 체포?"이 시각 이후 물리적 행사"
북한이 뜬금없는 유인납치 가담자 물리적으로 제거하겠다. 저와 같이 물리적 행사 운운하는 것은 수개월간의 전쟁 비상사태에 동원됐던 주민들의 동요를 막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때문에 북한은 체재유지를 위해 자국민들의 정신해이를 용납 못하기 때문에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반도의 상황을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연출하는 것이다. 북한의 위기연출에 부화뇌동한 이 땅의 쌩 양아치들 이들은 밤이면 촛불로 모여들어 정권타도를 외치고 있다. 저들에 외침은 누구를 위한 정권 타도일까? 한마디로 종북을 위한 짓이기에 막아야 한다. 밤이면 촛불로 모여든 종북좀비 불나방은 모두 추포, 그 촛불로 털이란 털, 속에 감춰져있는 털까지 남기지 말고 태워버려야 한다. 개 끄스르듯 끄슬러버려야 한다는 말이다. 왜? 이 땅의 종북좀비 촛불 든 불나방을 끄슬러야 할까, 두말하면 잔소리다. 자유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역모 세력이기 때문이다. 조평통은 8일 논평을 통해 또다시 내정간섭을 했다. 우리(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해치는 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이 땅, 이 하늘 아래 살아서는 숨 쉴 수 없게 될 것”이라 했다. 그렇다면 지금당장 전쟁이 일어날 것처럼 위협을 했던 김정은와 그에 조무래기 이것들 정작 이 땅, 이 하늘아래서 마음 편히 살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평통이가, 한말 우리를 헐뜯는 모략선전에 나선 자들은 물론 우리주권과 주민들의 인권을 해친 자들은 그가 괴뢰정보원 요원이건, 심부름꾼이건 관계없이 우리의 무자비한 처단 대상이 될 것이라? 지`랄하고 자빠졌네, 정말로 평통아 뒈지려면 뭔 짓인들 못할까, 그런데 조평통이 겁도 없이 특정인을 또 거론했다.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을 첫 번째 처단대상으로 지목하며, 추악한 범죄자? 인간추물? 들을 물리적으로 제거해버리겠다? 그리고 우리의 단호한 행동조치는 선포된 이 시각부터 즉시 시행되게 될 것이라고 했다. 평통아 까부는 데도 급수가 있다고 했다. 지금처럼 안하무인 식으로 까불면 어느 날 아얏 소리도 못한 채 뒈지는 수가 있다. 끝으로 정치권의 이전투구 정치계의 불확실성 때문에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민주당은 자중하라! 민생경제를 챙겨라! 민주당은 양아치 짓 하지 마라, 볼멘소리도 한 두 번이다. 듣기 싫으니 국민 찾으며 개소리 하려거든 이불속에 들어가 소리를 지르던 똥을 싸던 해라 아시겠습니까, 민주당,민...민생경제 챙기려나 했더니,주...주둥이만 살아 나불대는 사기꾼들이며,당...당당하지 못한 좀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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