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끗발이 세다는 곳이 바로 검찰이다. 한때는 그의 호령소리 한 마디면, 날아 가던 기러기도 떨어지던, 전직 전두환 대통령의 사저에까지 금속 탐지기를 들고 들어가서 벼룩이 쌔갈이 쇅끼까지,잡아내는 검찰의 무소 불위의 권력도 종북 발갱이들 앞에는 범 앞에 꼬리 감은 개 꼴이니, 참으로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상한 것은 조선일보 기자란 사람이 현, 검찰 총장인 채동욱 총장의 가정사에 대한 기사가 엊그제까지만 해도 조선일보 해드라인에 대문짝 만하게 "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이 있다" 라고 도배를 했는대도, 당사자인 채동욱 검찰 총장은 별거 아닌 것 처럼,말 하면서 검찰 흔들기로 생각한다면서, 검찰들은 여기에 절대로 동요하지 말라고 했단다!
조선 일보사가 어떤 신문인가?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언론 매체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고 독자층이 많은 곳이다. 이곳 조선 닷컴만 해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하루에 1 천 만명이 이곳의 기사를 보고 들낙 거리는 곳이고, 조선 일보가 사실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진보적인 색체를 띤, 정론 직필의 언론 매체이다. 이곳에 난 언론 기사는, 거의 확실성이 아닌 기사는 아예 싣지를 않는다.
또 한, 조선 일보는 야당지이다. 막강한 박정희 전두환 군사 독재 시절에도, 조선 일보는 오직 정론 직필만 고집 하다가 폐간을 당하고, 언론사의 위기로 까지 간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권 당시에도 노무현이가 이를 부득 부득 간 곳이 바로 조선 일보이다. 조선 일보 죽이기에 엄청난 공력을 키운 것이 바로 좌파 정권들이다.
만약에 이번 대선에 문재인이가 대통령이 되었다면,조선 일보는 폐간의 위기까지 갔을지도 모른다. 나는 50 년간 조선 일보의 구독자다. 오직 조선 일보만이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는 정당한 논점의 기사를 송출하기 때문이다. 지금 오마이 한겨레 아고라 경향 등등 이런 신문들은 사실 너무 좌파에 편중된 찌라시 언론이기에,
나는 아예 그런 언론은 언론 취급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 신문의 기사에 해드라인으로 현 권력의 막강한 검찰 총수의 비리를 특종으로 밝혔다면, 응당 그 기사는 분명히 사실일 것으로 나는 확신 한다. 언론사가 웬간 해서는 자기들의 사운을 걸고,이런 중요한 기사를 싣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검찰의 위상과 능력으로 보면,
공자나 예수나 노숙자라도, 털어서 먼지가 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본다. 아무리 죽은 권력이지만, 전 대통령의 집에까지 금속 탐지기까지 동원하는 대한민국 채동욱 검찰이 조선 일보의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면, 지금 즉시 조선 일보 기자와 사주에게 금속 탐지기까지 동원해서, 조선 일보를 박살을 내어야만, 정도 원칙을 자랑하는 박 정권의 검찰 위상에
흠을 제거할 것이 아닌가?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국정원 댓글 몇개 가지고, 그렇게 온통 요란 법석을 떨고, 전직 국정 원장도 감옥에 쳐 넣었던, 채동욱 검찰과 야당들이 어째서 고양이가 쥐를 잡듯이 숨 죽이고 있는지, 도저히 머리 나쁜 나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야당 원내 총무를 했던, 박쥐원인가 하는 사람은 지난 대선 당시,양경숙 인가 하는
노사모 자금 총책에게, 하루에 수 십통의 전화 이메일을 보내고 받은 것도, 당연한 것으로 치부를 하고, 야당 최고 위원이란 넘이 박 근혜 후보를 보고서 "그 년" 이란 쌍욕을 해도, 종북 좌파들은 전혀 입을 다 물고 있더니, 윤창중이가 술을 먹고 햇가닥 해서, 이상한 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에 비하면 채동욱 검찰 총장의 이번 기사 내용은 당연히 공무원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박 정권의 정도 원칙에 크나 큰 흠결을 남기는 것이다. 만약에 사실이 아니라면, 조선 일보를 고발 하던지, 금속 탐지기로 깨 박살을 내어야, 그것이 정도 원칙의 채동욱 검찰이 해야 할 일이다. 내부 입 단속만 한다고, 아니땐 굴둑에 연기가 날 일은 없지 않는가? 이러고 서도 대한민국의 검찰의 위상이 바로서고,
정도원칙의 법치가 바로 설 것인가? 어째서 종북 발갱이들 앞에만 서면, 우리 검찰과 사법부의 위상은 죽 사발이 되고 마는 것인가? 박근혜 정권이 국민들을 위한 올바른 정치를 펼려면, 공직자들부터 철저히 감시 감독 하고, 부정과 비리가 없도록 하고, 공직자들이 만약에 부정 부패와 연결 되었다면, 철저히 엄중하게 발본 색원해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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