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합의 달인 김무성은
정계를 떠나라
저아래 기사의 표에 보면 정당지지를 먼저 물으면된다? 이것보세요
김무성~
전화로 정당지지를 먼저 물을때 새민련을 지지하면서도 새누리당을 지지한다고 대답하면
되는데
그거 우째 찾아 낼랍니까? 가위로 천을 베듯이 사람 배속을 갈라 볼수도 없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새누리당의 주지지층인 노인세대는 대부분 전화조사 대답하지
않습니다.
그거 여태 몰랐나요? 노인층 외면하시겠다? 바로 그거 아닌가요?
이것은 섶을 지고 불로 들어간 형국과 마찬가지로
기성세대 특히 노인세대로부터 외면당하는 김무성이 이미 되었습니다.
서른시에 꿈을 꾸는 소리는 그만 하이소~~ 역선택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상대가 만만한 사람을 고르기 위해서는 새민련지지하는 사람들이
새누리당을 지지하지한다고 대답하면 끝입니다.
따라서 역선택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안심번호"라는 것은 또 다른 "전화 오픈프라이머리" 입니다.
국민들은 정신 단단하게 챙겨서 누가 거짓말로 정치판을 엉망으로
만들어
개인의 영달을 少技(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는지 알았습니다.
그야말로 잔재주에 불과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이제 적과 동지가 확실하게 구별되었다.
국민들은 이번일로 누가 혹세무민 하려는지 똑똑히 보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김무성은 오픈프라이머리에 정치생명을 걸겟다고 했어니
중천금의 사나이 답게 정계를 떠나는 것이 답이다.

▲ 이재오 & 김무성
----------------아래기사 펌 -----------------------
원유철-김문수,金비판
가세..非朴은 전열 갖춰 엄호
[여권 공천룰 갈등 봉합수순]선명해지는 여권內
전선
“안심번호 공천제 조율한 참모들 책임져야”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오른쪽)이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
대표의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합의와 관련해 “야당과 누가 사전에 의제를 조율했는지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원유철 원내대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공천 룰 전쟁에 돌입한 여권 내 전선(戰線)이 선명해지고 있다. 공천 방식을 놓고
청와대·친박(친박근혜)계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중심으로 한 비박(비박근혜)계가 일전에 나서면서 양 진영의 ‘대표 선수들’이 확연히 드러났다.
여기에 의외의 ‘복병’이 가세하면서 전선은 확대되는 양상을 보인다.
친박계의 ‘맏형’으로 불리는 서청원 최고위원이 1일 직접 총대를 메고 김 대표
책임론을 제기했다. 사실상 ‘총동원령’인 셈이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 퇴진 사태 당시 앞장선 윤상현, 김재원, 김태흠 의원 등도 친박계 ‘대표
화력’으로 여론전을 주도하고 있다.
원내지도부가 김 대표에게 ‘반기’를 든 점도 주목된다. 원 원내대표는
지난달 18일 “제3의 길을 모색할 시기가 왔다”며 일찌감치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의 폐기를 주장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 여야 대표가 잠정 합의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두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같은 날 조원진 원내수석은 “졸작 협상”이라며 김 대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원유철 원내지도부’는 유 전 원내대표 퇴진 이후 친박계와 비박계 간 절충의
산물로 출범했다. 하지만 이번 공천 룰 국면에서 중간자적 태도를 벗어나 친박계의 의견을 대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래서 원 원내대표는
‘신박(新朴)’이라고도 불린다.

김 대표 체제에서 당 보수혁신 특별위원장을 맡아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주장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도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에 부정적 의견을 내 주목된다. 김 전 지사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착오와 오류 가능성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김 전 지사가 내년 4월 총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영향력이 큰 대구 수성갑에 출마하는 만큼 친박계와 관계 개선에 나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맞서 김 대표 진영은 ‘스크럼’을 짜며 반격에 나서고 있다. 대표
비서실장인 김학용 의원이 최전선에 있다. 그는 1일 안심번호 공천 시 역선택과 조직선거 등으로 민심이 왜곡될 수
있다는 청와대의 논리를 조목조목 비판한 뒤 “청와대의 성급한 언급은 사실관계를 왜곡해 매우 부적절하다”고 맞받아쳤다. 김 대표의 중동고 후배인
강석호 의원과 김성태 의원 등도 김 대표의 대표적 ‘엄호조’다.
권은희 의원은 뜻하지 않게 김 대표 진영의 ‘주전 선수’가
됐다. 안심번호 시스템 전문가로 꼽히는 권 의원은 안심번호에
대한 당 안팎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전도사 역할을 맡고 있다.
당 지도부 가운데는 김을동 최고위원이 김
대표를 지원하고 있다.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친박계 핵심인 이정현 최고위원이 당헌·당규집을 가져와 김 대표의 독단적 당무 운영 등을
비판하자, 김 최고위원은 “여태껏 당헌·당규대로 안 해왔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온 것 아니냐”며 쏘아붙였다.
여권 내홍의 중간지대에서 목소리를 내는 인사도 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파 세력 확장에 눈이 멀어 국민공천도 아닌 것을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것이나 이를 반박하는 세력이나 모두
국민은 안중에 없다”고 주장했다.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김 대표와 ‘독자후보론’을 펴는 친박계를 모두 견제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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