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들의 휴대폰 모바일 공천 "안심번호"
시건방진 골목대장 김무성
친노들이 박수치는 안심번호 합의해준 김무성
윤상현의원은 김무성과 문재인의 안심번호 합의에 대해 "안심번호란 친노들의 휴대폰 공천제인데 우리가 왜 사용하나 "라고 혹평했다.
맞는 말이다. 지금 친노들이 박수치고 경사 났다고 표정관리 못하고 있다.
친노 그들은 본래부터 젊은 세대가 강한 모바일 투표를 선호했다.
◀윤상현 정무특보
이석기가 당선될때 휴대용모바일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 일당들이 여기 찍어라 저기 찍어라 해서 비밀투표를 위반했다.
선관위에서 비밀번호를 부여한다?
전국적으로 250 여개의 지역구가 있는데 한 선구당 1000 명을 뽑는다고 해도
그 숫자는 250,000 이다.
이 많은 사람들을 뽑는데 비밀유지? 웃기는소리다.
무슨 놈의 공천이 전화 여론조사에만 의지하나 ?
샘플 조사할때 새누리당 지지하는냐고 물으면 야당지지하면서도 새누리당 지지한다고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역선택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노년층은 전화여론조사에 아예 답을 하지 않는다.
노인들도 휴대폰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거는 것과 받는 것
이외는 잘 못 하는 노년층이 대부분이다.
심지어 메일도 볼줄 모른다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아마 노년층의 70%-80 %는 메일 볼줄 모른다고 대답한다.
메일 같은 거 봐서 뭐할라꼬 라고 대답한다.
▲문재인과 두손 마주잡고 파안대소하는 김무성
그런 노인분들에게 샘플로 채택되엇다면 과연 대답할까요?
그런 사람들에게 전화여론조사 로만 공천 ?
이것은 새누리당의 주지지층 기성세대 중에도 노인들을 물로 보고 하는 짓이다.
새민련과 여론조사를 동시에 하겠다고 ??
새누리당이 한국의 텔레반 같은, 아직도 세월호 노란리본 달고 설치는
강성 친노하고 짝짜궁해서 얻을게 뭐가 있겠나요?
김무성이 당내의 의견한번 수렴하지 않고 심지어 원내대표인 원유철의원도
모르게 문재인과 합의했다고 하는데 이게 바로 독재가 아닌가요?
모든 일에는 절차란 것이 있어야 마음의 준비도 한다.
그런데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공천에 절차없이 김무성 혼자 안심번호 합의? 똘아이도 아니고 뭐 이런 짓이 있을 수 있나.진짜로 웃기는 새누리당이다.
정당에는 특히 절차란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있다.
새누리당이 김무성 개인 당인가요? 문재인과 합의 해놓고 통고식으로 의총을 해요? 이게 바로 몸에 배인 골목대장 버릇이다. 절차를 무시하고 김무성 혼자 마음대로 권력을 휘둘러 친노의 핸드폰 공천에 합의를 덜컥 해주니 친노는 박수치고 난리가 났다.
안심번호 합의는 적을 이롭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음에 안드는 형제 죽이겠다고 오랑케와 손잡는다는 비유는 좀 심했지만 나옴직한 말이다.
◀ 김무성을 간지럽히는 문재인
NLL포기한 노무현,그에 동조한 비서실장 문재인과 손잡는 김무성 어디에 쓰먹을꼬?
지향해야 할 가치와 정의에 대한 확고한 철학 없이, 본인의 유불리만 따져서 당과는 아무런 사전 조율도 없이 적과의 동침도 마다하지 않는 김무성이라면 그는 이미 지도자 감이 아니다.
이것은 정체성의 문제이기도 하다.광주 5.18 묘지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큰소리로 불러요? 김사모 출정식을 어디서 해요?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지는 사람 어디 써먹을 데가 없다.
시건방진 골목대장 기질의 독재 기미가 보인다.
(좀 겸손하고, 지향하는 가치가 확실하고, 정의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보이는 사람 어디 없습니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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