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병역비리의혹에 대한 발뺌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급기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내가 울고 있다로 시작하여 아들아 미안하다로 끝내며 좌파장사꾼들의 전매특허인 감성팔이에 나섰다. 그냥 아들 귀국시켜 딱 1시간만 시간내서 엑스레이 사진 한판 찍으면 될 일을 왜이리 징징거리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박원순의 아들 이빨을 치료한 것으로 알려진 치과의사 문모씨는 이미 발치가 되어 없어진 치아를 수년간 치료한 것으로 되어 있는 진료차트를 증거자료로 제출 하는 등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고 있는 가운데 감성팔이로 나선 박원순이 안타깝게만 보인다.
서울시장도 협찬 받아 되고 평생 협찬을 받은 박원순은 250만원짜리 월세를 살면서 아프리카 미개국도 사용하지 않는 저급한 아말감 보철을 사용하였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가운데 이빨 2개는 발치 후 9년간 방치 된 것으로 드러나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아말감 치료법은 수은의 함유 등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치료법이 중단 되었으며 더욱이 박원순 아들의 이빨을 치료한 방법인 캔틸레버브리지는 의료계에서 그 위험성으로 인해 치료법을 중지시켰다.
박원순의 아들 이빨을 치료한 것으로 알려진 치과의사 문모씨는 박원순이 참여연대를 이끌고 있을 때 임원으로 재직했다. 하늘 같은 박원순의 아들을 아프리카 미개국에서도 쓰지 않는 후진적인 치료법을 사용하였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다. 박주신은 20대의 젊은 나이에 16개의 이빨이 모두 상해 아말감으로 떼우고, 2개는 발치 후 수년간 방치하였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의 발뺌은 하루가 다르게 강경해지고 있다.
박원순은 연세의료원에서 찍은 엑스레이 사진에 대하여 의혹을 제기한 양승오 박사님을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소하였다가 선처를 바란다며 고소를 취하 했었다. 양승오 박사님은 진실을 밝히겠다며 박원순의 고소취하를 받아 들이지 않고 공소를 강력하게 주장하여 힘겨운 싸움을 하고 계신다. 양승오 박사님을 돕고 있는 차기환 변호사는 온갖 의혹의 증거를 찾아 소극적인 대처에 급급한 검찰과 법원, 아들 주소도 모르는 박원순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박원순이 감성팔이에 나선 도구는 아내가 울고 아들아 미안하다는 가족이다. 내 가족이 스트레스 받고, 내 가족이 우울증에 걸렸다며 감성을 자극했다. 그러나 박원순이 간과한 것은 양승오 박사님 외 7명의 피고인들도 처와 자식을 가진 아버지와 어머니들이다. 그들에게도 가족이 있고 자식이 있다. 그렇다면 박원순은 자신으로 인해 냄새한번 더럽게 역한 재판이 벌어졌고 그로인해 많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피고인들의 가족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자신의 가족을 팔며 눈물로 호소하는 교활한 박원순이 역겹게 다가서는 이유이다.
평생 타인의 도덕성 검증을 요구하며 권력을 잡은 박원순은 자신의 도덕성 검증에 있어 왜 이리 사나이 답지 못한 처신을 하고 있는가.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부터 돌아 보는 것은 동서고금 기본적인 도덕률이다. 수상해도 아주 수상한 자료를 제출하여 결정된 현역생활 면제에 대하여 6번 국가로부터 검증을 받았다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 놓지 말고 상식으로 본질에 접근해보자는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박원순 죽이기로 확대비약이 되느냐 말이다.
박원순의 아들이 16개의 치아가 망가졌고, 매우 저질적인 치료를 받았으며, 가슴의 석회화증이 진행된 엑스레이 사진이 진짜인지 검증해보자는 것이다. 박원순은 단 한번도 공개신검을 한 적이 없다. 이회창 총재처럼, 이완구 총리처럼 당당하게 공개신검을 하면 될 일에 온갖 구차한 변명과 저급한 감성팔이에 급급한 박원순이 참여연대에서 그 잘나고 잘난 정의를 부르짖던 사람이 맞는가 말이다.
박원순 아들에게 일어난 로또 보다 희박한 의학적 특이성에 대하여 검증한번 해보세 박원순.
박원순 이친구야 정신차리게나.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말이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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