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꼴값에 + 삽질
그 놈들이 뿌리느 사진을 근거로 한다면 SLBM의 크기로 봐서,
탑재할 플랫폼 최소 크기로 보는 3,000톤급 이상의 잠수함 전력을 북한은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
3,000톤급 잠수함은 기술력 뿐만 아니라 엄청난 예산이 수반되는 일이다.
시장에 나온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은 척 당 수조원에 달한다.
거기에다 SLBM발사용 수직발사대 개발과 장착비용까지 따지면 건조비용은 안드메다로 날아간다.
유지비용 + 훈련비용 은 덤
젠장, 세종대왕급 한 척 건조에 1 년 유지비용이 최소 500억에서 최대 800억이 드는 판인데
수조원 짜리 잠수함은 인건비를 뺀다고 쳐도 우리라도 장난이 아닌 데 북괴야 말이 必要寒地?
홍상어 어뢰도 한 발에 20억씩이나 하는 바람에 원칙대로라면 20발이상을 쏴서 평가해야 하나
돈이 돈인지라 몇 발 쏘고 배치하는 바람에 불량이네 뭡네 하는 데,
고것들이 제대로 된 SLBM을 개발하려면 우와~ 김정은이 비게까정 베어 팔아야 할판.
그것들이 쐈다고 믿어지는 SLBM의 제원을 보면 대강 이러하다.
R-27 ((SS-N-6)의 제원
● 전체 무게 : 14.200 kg
● 직경 : 1.50 m
● 길이 : 8.89 m
● 탑재가능 탄두무게 : 650 kg
● 탄두 : 단탄두 핵 1.0 Mt
● 최대 사거리 : 2400 km
● 표적오차 (CEP) : 1.9 km
● 발사플랫폼 : project 667A (나토코드 Golf II) 잠수함 (3,000톤 이상급 재래식)
즉 일반탄두로는 도무지 표적을 맞출 수 없고, 쏘면 어디 맞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방향만 알뿐....
핵탄두? 일단 그놈들은 1톤이하의 탄두 개발은 아직 못했다.
했다 손 치고, 어디를 쏜단 말인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당연히 대량의 민간인 피해가 나는 데 서울이라면 각국 대사관
(특히 지들 할애비인 중국, 러시아까지 포함해서 )들은
말할 것도 없고 외국주재원, 관광객 등등 ..... 결국 전세계를 상대로 한판 뜬다는 이야기.
전쟁이 그걸로 끝나나?
직접 자기들을 아작낼 군대는 건드리지도 못하고 애꿏은 민간인들만 두들긴단 말인가.
이건 마치 이종격투기선수가 상대는 내버려 두고 관중을 두들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거 한발 쏘고는 부모형제를 잃은 악에 바친 한미군의 수백발이 될지 수천발이 될지
아니면 더 많을 지 모르는 각종 다양한 지대지 미사일들이 긴 꼬리를 아름답게 그리며
북한으로 날아가고, 공대지미사일들이 뒤를 이으며,
B-52, B-2 폭격기, F-15, F-16등이 각종 스마트탄을 잔뜩 싣고가서 원없이, 한없이
전국을 조근조근 조지며 콩가루를 만들것이다.
그들이 뿌린 사진도 뽀샵질을 한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은 데,
본인 생각에 아마도 그 허접한 고물 골프급잡수함은 실험발사 후에
우직끈~ 골병이 들어서 가라앉았을 거라고 여겨지며
(잠수함이니까 당연히 가라앉지만 다시는 못 떠오른다는 말)
겨우 사진 몇 장 건진 정도일 것이다. * 엄청 비싼 사진들
그리고 뭔가 조작의 냄새가......
저 엄청난 발사후폭풍에도 바닷물이 전혀 밀리지 않음(슈퍼 북한바닷물?)
그리고 연기도 참새 방귀 수준
그리고 이것이 진정한 SLBM 발사 장면
정으니 코 앞에서 발사?
골이 비었거나, 간이 배밖에 나왔거나, 인생포기했거나.....
그래서 조작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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