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 2011년 일본 후쿠오카 강진때에, 철통같이 건설했다는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가 진도 9도에 맥없이 붕괴된 사실을 잘 알것이다. 일본은 지리적으로 환 태평양의 지진대에 가장 약한 지층에 놓여 있는 나라이고, 일년에 수백차례의 작고 큰 지진이 발생되는 곳이기에, 저들은 모든 건축물을 축조를 하면서도 지진에 대비한 엄청난 공력을 드린다. 그리고 저들은 강도 7 정도의 지진에도 끄덕없는 내구설계를 시스탬 한 공사설계는 기본이다.
만약에 일본과 같은 지진이 우리나라에 발생이 된다면, 예를 들어서 강도 7 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가정을 한다면, 우리나라의 현 기존 건물은 90 % 이상 붕괴가 될 것이고, 그 지역은 초토화 될 것이다. 어디 그것뿐인가? 전기를 생산하는 원자력 발전소도 안전을 장담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의 내구력은 강도 7 도까지는 견딜수 있는 내진 설계를 갖추었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작금에 발생하는 원자력 발전소 가동정지에 대한 문제점은 정말 심각한 수준이다.
그것도 오래전에 건설한 박통이나 전통시절에 설립한 원자력 발전소는 그래도 고장률이 거의 전무한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가 건설한 최근 원자력 발전소에 고장이 잦다는 것은 참으로 분통이 터진다. 기술력이나 지난 축적된 노하우를 본다고 해도 최근에 설계 증축된 원자로만큼은 절대 고장이 발생치 않어야 한다는 것인데, 불과 이삼년전에 건설한 원자력이, 시운전을 하기도전에 원인모를 고장이 빈번 하다는 것은 아무래도 의심이 간다.
오늘 방송을 보니 원자력 발전설비에 들어가는 부품만 해도 수만개가 된다고 하는데, 일일히 그것을 다 체크인 하기가 곤란하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우리나라 전력 소비량 8000 만 키로왓트중에 원자력 발전소가 차지하는 비율이 4 분의 1 인 2000 만 키로왓트라고 하는데, 지금 여름 성수기에 전력 소비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인대도, 오늘까지 원자력 발전소 23기중에 무려 10기가 고장으로 중단이 되고 있고, 앞으로 보수를 해서 정상적인 가동을 하자면 6개월이상이 걸린다고 하고,
금년 여름 전력 성수기에는 전력 부족난이 심각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달랑 해법을 내어 놓은 것은, 전혀 문제점에 대한 조치는 없고 부품 공급업체에 대한 이상한 소리만 하고들 있다. 그렇게 조동이로만 민주화를 외치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가 무엇때문에 전국민들을 볼모로 한 원자력 발전에 대한 건설에 신중을 기하지 못하고, 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있는 문제에 대하여 쉬쉬하고 있었다는 말인가? 박정희 대통령 당시 건설된
고리 원자력 1호기는 이미 그 수명을 원래의 설계대로 한다면, 벌서 폐기를 해야할 것임에도 부품을 갈아 끼우고 보수를 해서 그 수명을 연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민주화를 한다는 자들이 정권을 잡고서 무엇을 어찌했길레,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지어지는 원자력 발전소가 불과 지은지 몇달 되지 않아서 고장 운운하는 것인가? 이것은 분명이 원자력 발전소를 관리 운영하는 관리자들중에 문제점이 있는 자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들의 신분을 철저히 검색을 하라! 원인제공을 한넘들을 철저히 발본색원하여 엄단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우리 대한민국에 일본과 같은 강진이 발생치 않드라도, 낮은 급의 지진이 발생한다 해도 지금의 원자력 운전가동으로는 절대 안심치 못한다. 금년은 특히 우리 한반도에 기후 급상승으로 지진대의 활성화가 닥칠 우려가 있다. 백두산 지층의 화산 지각대도 금년 여름이 가장 위험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강건너 불구경 할때가 아니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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