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고 세월호의 유병언이고 너무 질질 끈다. 두가지 다를 말할수 없으니 여기서 앞으로도 계속될 인사청문회 문제만 짚어보기로한다. 그리고 차후 다른 논쟁거리도 충분히 생길것이니 인사청문회의 논쟁은 이것으로 그만 하고자한다. 새민련이 변하지 않는한 이 문제의 폐단은 계속될 것이기에.
이번정권 들어와서 국무총리 지명자로서 명색이 낙마한 경우가 문창극까지 세번째이다.
안대희는 지명한지 이틀만에 자진 사퇴했다. 문제가된 문창극은 장장 14일 후에야 자진 사퇴했다.
두사람의 차이가 무었인지 대부분의 국민들은 알 것이다.
개인적으로 문창극의 고심은 알만하다. 이미 지난번에도 말했다시피 문창극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청문회까지가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자 했을것이다. 청문회까지 가지도 못하고 여론재판에 희생양으로몰려 자진사퇴한 문창극은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아마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을것이고.
또다시 청와대에게 원망을한다. 왜? 자진사퇴로 낙마하나, 청문회가서 낙마하나 결론은 마찬가지 아닌가? 어차피 낙마할것이라고 결론을낸 청와대라면, 무었이 옳은 결정인가? 선수를 출전시켜놓고 시합을 못뛰게하면 그 선수는 얼마나 힘들고 괴롭겠는가?
선수로 출전시켰다면 최소한 시합에 나가서 능력검증을 받게는해야 될것이다. 이런 점에서 조작된 선동 여론이나 반대만의 야당이나 잘못된 행동의 청와대 3자 모두를 싸잡아서 욕할수밖에없다.
나는 무조건적인 빡파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유평화통일을 원하지만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대한민국을 위하지 않는다면 지지하지 않을수도있다. 물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방법이야 다양하겠지만... 뭐 이완용이라고 후세의 역사가들에 의해서 매국노가될줄 당시에 알았으랴!
좌우간 아직도 남북이 대립하는 지금의 이 현실에서 어리석은 이 필자의 생각과 대치되는 북한, 그리고 종북세력들의 언행은 수백년 수천년후의 역사가들이 평가해줄 것이다.
역사에 관심이많은 이 필자가 삼국시대 고려시대를 평가하듯이..... 여당이고 야당이고 후세가 평가해줄 그것을 생각한다면 지금의 이따위 행동은 절대로 할수없다고 단정한다.
結: 주장하는바가 하나더 늘었다.
1. 주전선수로 등록시켜놓고 시합에 출전시키지 않을거면 아예 명단에서 빼라.
2.반대팀은 상대방의 주전선수의 신상에 관해서 자기편 관중중들을 동원해서 시합에 못나오게 공작 하지마라.
3. 대한민국의 여야당이 영원히 지금같지 않으며 또다시 여야의 정권은 바뀔수 있다는것 몰라? 한치앞을 못보는 당달봉사같은것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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