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槿惠 대통령이 독선으로 흐르고있다'.
대통령 지지율이 42%로 곤두박질 쳤다는 여론조사결과도 방금 뉴스가 전한다.
20~40대는 고사하고 부동의 지지세 6 70대의 보수노령층까지 등을 돌리고 있다는 중론이다.
이런 와중에 박근혜 측근이라던 김무성 의원이 총리 임명에 실패하고 실의에 빠졌을 대통령을 위로는 고사하고 정작 野黨이 할 이야기를 대변했다.
김무성은 철저한 三金시대의 産物이다
김영삼 장학생으로 정계에 입문해 박근혜를 가까히 멀리 왔다갔다하며 큰 말썽 없이 오늘까지 왔다.
그와 저녁상 대화도 나눠봤으나 역시 김영삼을 한나라당의 원조로 모셔온 YS-Man이다.
그가 지금 새누리 당권을 서청원과 다투는 과정서 오늘의 非朴 언사를 발했다.
위로 격려는 못할망정.....
추신: 한참 전 한나라때 두시간 가까이 저녁상에서 대화했습니다.
좀 아둔하다고 봤어요. 한말 또하고 죽으나 사나 김영삼이 대부라는겁니다.
정치의 잘 잘못은 국민경제가 말하다니까 그렇다고 해요. IMF초래한 YS 질타했죠.
"그러면 5공을 인정해야지" 하니까 거기엔 묵묵부답, 그냥 넘어갔습니다.그런 사연 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