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팔고 와이셔츠 팔고 쉐타 만들어 팔던 경공업시대에서 지금 껏 한국인이 먹고 살아갈 수 있었던 중화학 공업체계로 바꿔놓고 있었다. 이 때가 '국력의 조직화'를 꾀하자던 유신이었다.”
“베트남이 패망하자 김일성의 오판이 심히 우려되어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1979년 미국의 방위정책 변경으로 주한미군을 철수 시키겠다 하며 방한한 당시 미 대통령 '지미 카터'와 언성을 높이면서 '철수하면 우리는 살기 위해서 핵으로 무장할 것이다,' 라며대한민국의 안위를 온몸으로 지켜내면서, 민족의 힘 없음이 서러워 그 힘을 키워내고자 했던 것이 국력의 극대화' 라는 유신이었다. 전 국민에게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면서 오로지 나라만을 위하여 온몸을 불사르며 조국의 영광을 보고 싶어 근대화한 선진조국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유신이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유신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깊은 통찰력으로 당위성과 그 가치를 설파하던 백기완이 종북집단의 정수로 꼽히는 전교조 집회에 참석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유신의 딸”이라 비방하며 3만명 전교조 노동자들이 감옥에 갈 것을 선동했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순리를 쫒는다. 그러나 백기완의 정신연령은 세월을 한참이나 거슬러 역행하고 있다.
종북싸이트에 가입한 빨갱이 교사가 있는 곳이 전교조이며, 교육현장에서 북한의 악질김씨종족의 주체사상을 교육하는 것이 전교조 이다. 빨치산 추모제에 제자를 데리고갔던 전교조 노동자들이다. 이들은 국가정체성을 전면으로 부정하는 빨갱이 집단이다.
전교조가 어떤 곳인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어린 제자도 하나의 수단으로 도구로 사용하는 패륜집단이다. 제자를 “학생동지”라 부르며, 전교조의 패륜적 집단 난동에 도구로 전위부대로 부려 먹었던 패륜의 자식들이 전교조이다. 커피한잔 심부름시켰다며 교장선생을 자살에 이르도록 탄압을 하던 전교조는 전교조 노동자가 동료 교사를 성폭행하고 강간을 해도 입을 닫아 버리는 패악의 집단이다. 그곳에거 기껏 지껄이는 말이 “유신잔당 박근혜"였는가. 백기완 머리에 내려 앉은 세월의 하얀 서리가 서글프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이기지 못하고 아까운 목숨을 스스로 거두고 있다. 폭력으로 얼룩진 학교현장에서 전교조가 어떠한 짓을 하고 있는지 백기완은 알고 있는가. 전교조는 교육부에서 학원폭력 실태조사 조차 방해하며 "교육부는 학교교육 파행을 초래하는 학교폭력 설문조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패륜을 저지르고 있다. 백기완 가슴속에 양심과 정의가 있다면 전교조 출범식에서 무뇌아처럼 지껄인 망언에 대하여 반성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나이값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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