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를 말하는 안철수의 거짓말은 사실로 드러났다.
도적놈들의 소굴이나 다름 없는 국회 진출이 그 첫번째 부정과 부패와 비리의 관문이었다.
그동안 그토록 국민을 우롱하더니 미국으로 도망가듯 쫒겨간 이후 안철수는 새정치를 말하면서
헌정치로 돌아오는 길을 선택했다.
안철수는 무엇보다 자신의 주식부터 먼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안철수 이름 앞에 따라 붙는 부정과 부패와 비리의 꼬리표는 이 참숯이
뒤쫒을 것이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왜 부정한가.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국민을 분열시킨 죄값에 따른 그 형벌을 받지 않았기에 하는 말이다.
자신이 보수도 아니면서 보수의 탈바가지를 뒤집어 썻고 진보도 아니면서 진보의 탈춤을 추었다.
그리고 안철수는 기회주의적 작태를 서슴지 않는 돌연변이가 되어 새정치를 다시 주억거렸다.
국회의원이 된 것이 안철수의 부정 부패 비리의 시발점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적어도 안철수라면 아니 새정치를 말하고 싶다면 현재 국회의원들이 누리고 있는
그 모든 혜택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쓸모 없는 야당인 민주당을 기웃거리며 신당을 창당하겠다면 이 또한 안철수식 부정과 부패와 비리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새로운 정당을 만든다는 것은 부정하고 부패하고 비리가 없다면 불가능한 것이 야당이란 간판을 꽤 차는 일이다.
안철수가 기웃거릴 야당 민주당은 과연 어떠했던가.
종북좌파 세력과 친북 좌익들을 만들어 낸 그 산실이 아니었던가.
안철수를 돕겠다면서 나타난 주변 인물들 역시 종북좌파와 친북좌익 세력들이었다.
이들을 다시 끌어 들여 종북과 친북 세상을 만들지 않겠다는 정치적 술수를 부린다면
안철수는 그들을 속이는 것이고 그렇다면 자유민주주의 국민을 속이는 부정과 부패와 비리를
몸소 실천해야 가능한 것이지 않겠는가.
누군가 필자에게 안철수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우려했지만 안철수가 그 인격을
모독한 것으로 치부 한다면 안철수는 필자를 고소나 고발하면 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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