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저리 같은 기자가 안철수에게 질문했다.
오는 10월 재. 보선에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낼 계획이냐고?
안철수왈,
형편대로 봐 가면서 낼 것이라고 한다.
ㅎㅎ~~
머저리와 깡통의 환상적인 질의와 응답이다~
정당없는 무소속인 안철수.
그가 무슨 재주로 재보선에 후보를 낸단 말인가.
속이 꽉찬 깡통 같으면,
머저리 같은 기자의 질문에 그건 신당을 창당하면
결정할 문제인 거 같네요... 하고 답 했어야지.
깡통은 역시 소리만 나고 속은 비어있지.
참~~ 머저리와 깡통, 그 놈이나, 이 놈이나.ㅎㅎ
그리고,
안철수는 지난 대선 때는 국민들이 떠 밀어서 출마했지만,
이번 노은병 선거 때는 자신의 의지로 나왔다고 했다.
그건 뭘 의미하는고 하니,
자신은 마음만 먹으면 되지 않느냐를 과시하는 것.
어쿠..푼수도 급수가 있다드만, 정말 여러가지다.
그리고 목숨걸고 정치하겠다고 했다.
제기럴, 노숙자가 한 말하고 똑 같다.
-밥 세끼 먹기위해 목숨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