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와 광주사태의 연관성 분석
1. 광주사태 이전 북괴공작설
일본 통일일보 보도
올봄 대규모 간첩단 남파
북괴 특수부대 훈련강화
[동경 황병렬 특파원] 북한의 잇단 무장게릴라 남파는 지난해 가을 확정된 김철만 북한군 상장(3성장군)을 책임자로 한 대남 특수 군사 작전 전개 방침의 일환이라고 동경에서 발행되는 통일일보가 북한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28일 보도했다.
북한의 이 특수 군사 작전은 당초의 계획으로는 80년 봄을 목표로 다수의 무장게릴라를 남파, ‘자발적 의용대’로 위장시켜 한국의 정치혼란에 편승, 각지에서 ‘인민봉기’를 주도하려는 것이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북한은 지난해(1979) 5월 이후 한국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을 소위 ‘혁명적 전야’라고 규정, 올 봄을 대혼란의 시기로 보고 김철만에게 모든 특수부대의 지휘권을 맡기는 한편 비정규전 부대를 재편성, 훈련을 강화해 왔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또한 경향신문은 북한이 1979년 5월 당시의 남한사회 혼란을 혁명전야의 시국으로 규정하고 1980년 봄을 목표로 하여 남한에서 전국적 봉기를 일으키려 했다는 내용을 일본의 정통한 소식통이라며 보도했다. 이 내용은 탈북자들의 진술(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김대중의 행동, 광주의 행동, 군의 정보판단과 모두 일치한다. 부마사태, 사북탄광폭동, 광주반란이 다 설명되는 대목이다.
당초의 계획으로는 80년 봄을 목표로 다수의 무장게릴라를 남파, ‘자발적 의용대’로 위장시켜 한국의 정치혼란에 편승, 각지에서 ‘인민봉기’를 주도하려는 것이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2. 광주사태< 탈북증언 포함>
(1) 80년 광주사태당시 북괴지휘라인
정치부 : 조선노동당 대남전략총책 통일전선부장 김중린
무력부 : 인민군 제 2부 총참모장 노동당 정치위원후보 인민군 상장 김철만
현장지휘부 : 총책 문제심 --->나중에 인민무력부 부부장까지 승진
(2) 5.18단체 홈페이지상의 서울에서온 대학생 500명 환영회
연고대생 600명의 문제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연대생 300명, 고대생 300명이 일종의 암호였다는 탈북자의 증언이 있다.
3. 광주사태 이후 북괴지령

요약
광주사태 이전 북괴동향, 광주사태 탈북자증언, 광주사태이후 북괴동향의 연관성이 드러난다.
광주사태는 새로운 증언의 진위를 판별하고 포섭하여 새롭게 재조명되어야 한다.
광주사태의 진실규명과 재조명은 역사바로세우기이며 대한민국 정체성 강화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