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자식에 대한 애정처럼 세상에는 굳이 따지려 하지 않아도, 생각해 볼 것도 없이 당연한 것들이 있다.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서 부모가 가진 자식에 대한 사랑을 수치로 따져 순위를 매긴다고 한다면 아마도 미친놈 소리를 들을 것이다. 그렇듯 세상에는 물어 볼 것도 없는 절대적 상식이라는 것이 있다.
종북분자 송두율은 내재적 접근법이라는 궤변을 앞세워 북한을 바라보자고 했지만 너무도 당연한 것을 궤변으로 때우려 했으니 송두율은 미친놈이다. 내재적 접근이든 외재적 접근이든, 절충형 접근이든 북한체제는 반드시 붕괴시켜야 할 지옥이다. 김씨종족들이 인간성과 사랑이라는 보편 타당한 가치를 가졌던 인간이라면 그 많은 모진목숨을 죽인 살인자로서 애진작에 칼을 물고 죽었어야 했다. 그러나 개새끼 집구석이라 아직까지도 개 같이 살고 있는 것이다. 북한을 어떻게 바라보든,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든 김씨종족과 그 밑에서 빌붙어 먹으며 북한동포를 죽이고 고통을 준 사람들은 반드시 민족의 이름으로,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 그것은 상식이다.
북한국가대표팀 출신 축구선수 정대세는 북한국적을 가진 제일동포이다. 정대세는 남아공월드컵 때 뜨거운 눈물을 흘려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정대세는 자신이 눈물을 흘릴 정도로 북한이 가치 있는 조국인가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의문이 들었다. 일본이라는 경제강국에서 태어나 성공한 축구선수로서 살다보니 북한의 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북한을 수 없이 다녔을 것이고, 기본적인 판단능력만 있다면 북한은 반드시 제거해야 할 악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일을 존경한다”라고 스스럼 없이 말한 것에 상식을 갖춘 사람인가 의문이 든다.
정대세의 이러한 행동을 두고 변희재 대표가 비판을 가하자 일베충 운운하다 뭇매를 맞고 있다. 북한이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악행이 어떠한지 알면서 일베충 운운한 정대세는 당연히 맞아도 싸다.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이 싫으면 떠나면 된다. 북한 국적을 가진 정대세는 필요없다.
정대세는 그러하더라도 미쳐도 아주 더럽게 미친놈이 한명 더 있다. 이름 알리고 싶어 안달복달하는 진중권은 "월드컵 때 인공기 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 했다며 정대세의 역성을 들고 나섰다. 상식적인 판단력 조차 없는 진중권이 대학강단에서 강의를 한다고 생각하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진중권이 이토록 헛소리를 늘어 놓는 이면에는 변희재 미디어 워치 대표에게 그간 수 없이 두들겨 맞은 것이 한 몫하고 있다. 변 대표의 정대세에 대한 비판을 보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덤벼들고 있다.
진중권은 사망유희에게 변 대표에게 죽도록 맞았으니 그 원한으로 숱한 나날 밤잠을 설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복수하고 싶고, 변희재 대표에 대해 그간 죽어라 딴지를 걸어 보지만 하는짓 마다 헛발질이고 개망신이다.
가치없는 조국을 향해 흘린 정대세의 위선적인 눈물에 가슴까지 뭉클해진 돌대가리 진중권은 언제 변희대 대표에게 줘터진 것 갚아주려나. 수십년 칼을 갈아 본들 변 대표의 상대가 되긴 애진작에 글러 먹은 진중권 아닌가. 진중권은 가서 엄마 젓 좀 더 먹고, 토론이 무엇인지, 지성이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 피똥싸는 고민을 하지 않는다면 그저 이름이나 팔아 먹고자 여기 저기 상가집 개처럼 돌아다니는 똥개에 불과할 뿐이며, 앞날도 똥개의 앞날 밖에 더 있겠는가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