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글도 올리고해야 하는데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에 따라 수신제가 부터
하느라 바빠 겨우 눈팅이나 하는 수준인데, 이 점에 대하여 여기서 활약하고 계시는
많은 논객님들께 실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저야 뭐 그저 지극히 평범한 일개 필부(눈팅객)에 지나지 않아 글을 올리든 말든
별로 대세에 무슨 영향 같은 것도 없어 눈팅만으로도 충분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논객넷 사이트에 굳이 정식으로 회원가입을 하게 된 동기는 여기서 활약하고
있는 분들의 생각이 저하고 비슷하거나 같은 경우가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동질감을 느낄 수 있어 그게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한마디
말이라도 보태야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그렇게 가입을 하게 된 것이지요.
요즘도 주로 눈팅을 많이 하고 있는데 활약하시는 분들의 글 수준도 높은데다
직필, 즉 바른 말을 거리낌없이 휘갈기는 그런 용기있는 자세도 좋아보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별로 활동도 없이 세비(세금)나 축내는 국해의원들과 삼류 정치꾼
나부랭이들, 그리고 아부와 곡필로 자신들의 욕심이나 채우려 드는 삼류 언론인들
보다 훨씬 더 애국자라 생각합니다.
여기도 추천을 하는 란이 있다면 그런 거라도 열심히 하여 성원해야 하는데 그게
없어서 조금 허전하군요. 그러나 비록 그렇게는 못해드릴지언정 뒤에서 열심히
박수치며 성원하는 많은 국민들이 있음을 늘 기억하시고 항상 그런 열정과 마음으로
좋은 글, 바른 글 많이 올려주시길 기대합니다.
논객넷의 논객 여러분!
당신들이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 입니다.
기운 내십시오. 늘 화이팅 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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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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