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 티비에서 보도를 한 내용인데.
태동을 느끼는 몸체는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신체조건과 신성함이 이루어 져야 느낄 수가 있는데 이상스럽다.
정확한 소식 같으면 안철수가 여성으로 성전환을 했다는 소리 인데,
안철수가 언제 했나?
할 시간이 있었나?
아니, 요 앞전에 미국에 갔을 적에 했나?
성전환을 했다 하여도 자궁이 없는데 임신을 할 수가 있나?
의학이 발달하였으니 모르는 사실이다 만은 언론의 보도를 보니 궁금한 생각이 많이 난다.
안철수의 여직 행적으로 보면 남성으로 살기는 당당함이 부족하니 중성같이 변하여 사는 것 보다 스스로 여성으로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성전환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럼 마누라 하고 이혼을 했다는 이야기인데 그런 보도는 나오지가 않았는데 도저히 무슨 소리인가 모르겠다.
태동을 했다면 아비는 누구란 말인가?
진보의 탈을 쓴 좌파 학계의 거두 최장집.
아니면 재벌의 빈 구멍만 찾는 경제계의 악동 장하성.
수렴청정 하듯 의문만 뿌리고 있는 독일 광부 손학규.
태동을 한다고 다 순산을 하고 세상밖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많은 기일 속에 영양이 부실하여 자연 낙태도 할 수 있고 충격을 받아 조기 난산도 있는 게 세상사 아니겠나?
또!
애비가 누군지도 명확하지 않고 성전환으로 잉태를 하여 태동기가 있는 것 같으면 출산을 해도 아무래도 정상적인 2세가 아니고 기형적인 모습으로 세상 밖으로 나오지 싶은데 우렁찬 울음소리 보다는 에일리언과 같은 모습과 기괴한 음성을 토해내며 나오지 않겠나?
걱정스럽다!
안철수의 성전환 후유증도 많은 걱정이 되고 또, 세상 밖으로 나올 2세가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면 많은 사람들에게 놀림감이 되고 중도에 출산을 하지 못하고 낙태나 제왕절개를 하는 것 같으면 인큐베이터 속에 들어가든가 연구 자료로 쓰이지 싶은데....... 쯧 성전환을 왜 하여 말썽일까?
**하느님께서 두 가지 복은 안 준다 하였는데 인간이 태어나서 누릴 수 있는 복은 하나 뿐이며 한계를 넘으려 하면 길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하였다.
그리고 동서고금의 많은 인물들이 하나를 쥐고 또 쥐려고 헛되이 과욕을 부려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한국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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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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